시각적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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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시각적 업사이클링 전신주, 색으로 도시를 연결하다
업사이클링은 버려지는 물건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원래의 모습보다 더 가치 있는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말하죠. 낡은 청바지를 자르고 붙여 가방 등을 만드는 것이 여기에 해당될 것입니다. 결국 이를 통해서 기존에 것보다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목적일 될 텐데, 지금 소개해 드리는 업사이클링 아트는 새로운 가치 창출에서는 부합되지만 전제 조건인 업사이클링을 통한 환경 보호의 측면에서는 물음표가 그어지는 시각적 업사이클링 아트가 되겠습니다. 딱히 관심 없는 전신주입니다. 누군가는 얽히고설킨 전신주를 바라보며 레트로 감성을 말하기도 합니다만 기본적으로는 미관상 지저분하고 살짝 위험해 보이기까지 한.......

그의 자화자찬 완벽한 혼자 놀기, 비주얼 아티스트 jan hakon erichsen
관종이라는 말이 있죠? "관심 종자"의 줄임말로, 관심을 끌기 위해 과장되거나 튀는 행동을 하는 사람을 뜻하는 단어인데, 보통 조금은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지만, 하는 일에 따라서 적당한 관종 끼는 대중에게 자신을 강하게 어필하는데 꽤나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연예인이나 예술가처럼 대중의 관심을 먹고 살아야 하는 이들이라면 적당한 관종력은 어느 정도 필수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노르웨이 출신의 비주얼 아티스트 'jan hakon erichsen'. 비주얼 아티스트라는 표현이 조금 생소할 수 있는데 간단히 풀면 시각적인 요소를 활용해 작품을 창작하는 모든 예술가를 뜻하기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