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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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을 지우고 선을 그리다, 그림 위를 걷는 테니스장
규칙을 지우고 선을 그리다, 그림 위를 걷는 테니스장 멕시코 출신의 비주얼 아티스트 'Lucas Benarroch'가 만든 하드코트 테니스장으로 전통적인 테니스장의 모습을 예술적, 조형적으로 재해석해서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선 하나의 시각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작가의 의도는 아주 단순합니다. 직선적이고 규칙적인 전통 테니스 코트 라인 대신에 유기적 곡선과 손으로 그린 듯한 불규칙한 패턴을 사용해서 예절과 정확한 규칙을 중요하게 여겼던 테니스를 하나의 '놀이' 정도로 흩트려 트림으로서, 기존의 테니스 룰을 벗어난 자유로움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공공 예술로 확장시키고 싶었다고 하는데.... 같.......

그의 자화자찬 완벽한 혼자 놀기, 비주얼 아티스트 jan hakon erichsen
관종이라는 말이 있죠? "관심 종자"의 줄임말로, 관심을 끌기 위해 과장되거나 튀는 행동을 하는 사람을 뜻하는 단어인데, 보통 조금은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지만, 하는 일에 따라서 적당한 관종 끼는 대중에게 자신을 강하게 어필하는데 꽤나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연예인이나 예술가처럼 대중의 관심을 먹고 살아야 하는 이들이라면 적당한 관종력은 어느 정도 필수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노르웨이 출신의 비주얼 아티스트 'jan hakon erichsen'. 비주얼 아티스트라는 표현이 조금 생소할 수 있는데 간단히 풀면 시각적인 요소를 활용해 작품을 창작하는 모든 예술가를 뜻하기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