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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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시작 문정동 피티 igym
밤 달리기 다시 달렸던 것이 작년 8월 정도라 늦은 밤 달리는 것이 익숙했는데.. 오랜만에 9시에 러닝을 나갔더니 기분이 참 묘했습니다. 아침에 달리는 것이 그렇게 싫고 하루가 피곤하더니 이제는 밤이 더 어색한 상황~ 습관은 어떻게 만드느냐 따라서 어려운 것 같으면서도 쉽게 바뀌는 것 같습니다. 1시 현주샘 1) CB 1H mill + 푸시업 2) 케이블 로우 (인클라인 벤치) + Z press 3) 박스 백 익스텐션 + 싯업 - 오랜만에 “밀”부터 시작을 했었던 현주 샘입니다. 상체 운동 전 견갑골/상완 리듬을 잡기도 좋고 골반 허리 회전까지 보려고 했는데 뭔가 어색. (잘 하던 것도 역시 멈추면 리듬감이 떨어집니다.) 로우와 프레스는 하체 개입을 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