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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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귀궁 14회::중전 사망, 경귀석은 누가???, 골담초의 꽃?
"드라마 귀궁 14회"는 후반부를 제외하고는 그냥 그랬다. 기껏 등장한 윤갑(육성재)은 풍산(김상호) 혹은 팔척귀에게 이용당한다는 걸 깨닫고, 스스로 생을 포기하고 천도를 택했다. 하지만 윤갑(육성재) 때문에 풍산(김상호)은 경귀석의 존재를 알고, 경귀석을 망치려고 한다. 그런데 풍산(김상호)이 경귀석을 테러하지는 못할 것 같았다. 왕 이정(김지훈)과 원자 이광(박재준)은 경귀석을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 같아서, 두 사람을 바로 곁에서 보필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두 사람이 가지고 다니는 경귀석을 어떻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았거든. 이후에는 팔척귀를 위한 천도제가 열렸는데, 혹시나 했던 대로 팔척귀는 천도.......

귀궁 13화 리뷰 광암문집 내용과 돌아온 윤갑
SBS 금토 드라마 귀궁 13화에서는 드디어 팔척귀의 정체와 연종대왕의 일이 밝혀졌다. 그런데 이게 그렇게 사람을 죽여가면서까지 숨길일이었던가? 생각보다 쎄진 않다싶었는데, 그만큼 내 뇌가 도파민에 절여진 것일 수도. 백성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자기 몸만 쏠랑 빠져나간 왕의 부끄러움을 적은게 문제가 될 수도 있겠다 싶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13화 줄거리와 후기 그리고 키워드 중심으로 내용을 정리했다. ※스포일러 주의 100년 전 그날 전쟁으로 피난을 가야했던 그 시기 연종대왕은 용담골로 방향을 정하고 피난을 가고 있었다. 그러다 용담골을 살펴보던 장수들은 용담골 북쪽에 적들이 매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고 연종대왕은.......

귀궁 14회, 윤갑 사라진 날 강철이 정체 드러났다
귀궁 14회, 윤갑 사라진 날…강철이 정체 드러났다 --- 드라마 '귀궁' 14회, 진짜 시작은 지금부터였던 것 같아요. 그동안 단서처럼 흘러나왔던 떡밥들이 하나둘씩 실체를 드러내며, 사라진 윤갑과 강철의 숨겨진 진실이 충격적으로 밝혀졌죠. 윤갑, 진짜 사라진 건가요? 14회에서는 윤갑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장면이 전개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어요. "이건 단순한 실종이 아니다"라는 대사처럼, 그의 실종은 사건의 중심을 뒤흔들 열쇠가 되고 있어요. 윤갑은 사실상 '귀궁' 세계관의 균형을 유지해주던 인물 중 하나였는데, 그런 그가 정체불명의 메시지를 남긴 채 사라졌다는 점에서 불길함.......

귀궁 팔척귀 정체 누구? 천금휘, 윤갑은 허무하게 죽이진 말자 14회 (sbs금토 드라마)
귀궁 팔척귀 정체 누구? 천금휘, 윤갑은 허무하게 죽이진 말자 14회 (sbs금토 드라마) 자, 팔척귀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졌습니다. 용담골 출신의 군관 천금휘... 시작은 이 친구가 맞지만 궁극적으론 그날 희생양이 되었던 용담골 주민들이 하나로 뭉쳐져 팔척귀가 되었는데요. 불에 타죽어 화기가 되었다는 숙제만 남은 상황... 그나저나 14회 예고 보니까 이번엔 윤갑이 멍청한 짓을 하는 거 같은데... 제발 허무하게 죽진 마라... 아무튼, 오늘은 sbs금토드라마 귀궁 팔척귀 정체 누구? 천금휘! 그리고 귀궁14회 프리뷰 '윤갑도 비비처럼 허무하게 죽이진 말자, 제발'입니다. 귀궁 팔척귀의 정체, 천금휘 자, 귀궁 팔척귀는 천금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