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종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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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13화 리뷰 광암문집 내용과 돌아온 윤갑

귀궁 13화 리뷰 광암문집 내용과 돌아온 윤갑

컷투컷|2025년 5월 31일|방송/연예

SBS 금토 드라마 귀궁 13화에서는 드디어 팔척귀의 정체와 연종대왕의 일이 밝혀졌다. 그런데 이게 그렇게 사람을 죽여가면서까지 숨길일이었던가? 생각보다 쎄진 않다싶었는데, 그만큼 내 뇌가 도파민에 절여진 것일 수도. 백성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자기 몸만 쏠랑 빠져나간 왕의 부끄러움을 적은게 문제가 될 수도 있겠다 싶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13화 줄거리와 후기 그리고 키워드 중심으로 내용을 정리했다. ※스포일러 주의 100년 전 그날 전쟁으로 피난을 가야했던 그 시기 연종대왕은 용담골로 방향을 정하고 피난을 가고 있었다. 그러다 용담골을 살펴보던 장수들은 용담골 북쪽에 적들이 매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고 연종대왕은.......

드라마 귀궁 13회::팔척귀 과거사=천금휘+용담골 사람들

드라마 귀궁 13회::팔척귀 과거사=천금휘+용담골 사람들

'드라마 귀궁 13회'를 보면서 이 드라마는 12부작으로 하는 게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13회에서 '팔척귀의 과거사'와 광암문집의 내용이 공개된 건 좋았지만, 이후 이야기가 새로운 판을 짜는 것 같은데, 흥미가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 그럼 '귀궁 13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100년 전 연종대왕은 적을 피해 피란을 가고(=도망을 가고) 있었다. 그리고 이때 나중에 팔척귀가 된 천금휘라는 군관이 제안해서 연종대왕은 용담골로 피신하려고 했는데, 적들이 먼저 이 사실을 알게 됐다. 연종대왕은 살기 위해서 자기가 용담골에 간 것처럼 하고 다른 곳으로 도망쳤고, 덕분에 아무것도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