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피사 콜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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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페이지 베커스 (PG)의 부재 - 달라스 "더 이상 추락할 바닥이 없다"

[WNBA] 페이지 베커스 (PG)의 부재 - 달라스 "더 이상 추락할 바닥이 없다"

미네소타 링스가 달라스 윙스를 81-65, 16점 차로 격파하고 파죽의 개막 9연승을 달렸다. 왕조 시절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는 성적인데, 정작 로스터를 살펴 보면, 그렇게까지 강해 보이지는 않는다. 그래서 미스테리다. 왕조 시절의 미네소타는, 린지 훼일런 - 시몬느 아우구스투스 - 마야 무어 - 레베카 브론슨 - 실비아 파울스. 그냥 저 멤버 그대로 쉐릴 리브 감독과 함께 팀 USA로 올림픽에 나가면 되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지금의 미네소타는, 코트니 윌리암스 - 케일라 맥브라이드 - 브리짓 칼튼 - 나피사 콜리어 - 알라나 스미쓰. MVP가 유력한 나피사 콜리어를 제외하면, 각 포지션의 리그 최상단급 선수들은 아니다. * 미네소타 링스.......

[WNBA] 나피사 콜리어 (미네소타) - "페이지 베커스, 루키는 맞으면서 크는 거야"

[WNBA] 나피사 콜리어 (미네소타) - "페이지 베커스, 루키는 맞으면서 크는 거야"

시즌 개막 3게임이, 우리 시각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되었는데, 첫 경기인 미네소타 링스와 달라스 윙스 대전이, 아무래도 페이지 베커스의 프로 데뷔전이라, 관심이 집중되었다. 1) 미네소타 링스 (99) @ 달라스 윙스 (84) 미네소타는 우승 후보로 꼽히지만, 개막일의 선발 로스터를 보면, 주전 2명이 이탈을 했다. 특히 언더 사이즈 센터이면서 샤프 슈터인 알라나 스미쓰와, 외곽포의 달인인 케일라 맥브라이드가 빠졌기 때문에, 보통 3점포 10개를 깔고 시작하는 게임 운영이 다소 뻑뻑할 수 밖에 없었다. 그렇다면 오늘의 주무기는, 알고도 못막는 코트니 윌리암스와 나피사 콜리어의 '팩앤롤 게임'이 될 수 밖에 없는 구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