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나피사 콜리어 (미네소타) - "페이지 베커스, 루키는 맞으면서 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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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나피사 콜리어 (미네소타) - "페이지 베커스, 루키는 맞으면서 크는 거야"

[WNBA] 나피사 콜리어 (미네소타) - "페이지 베커스, 루키는 맞으면서 크는 거야"

시즌 개막 3게임이, 우리 시각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되었는데, 첫 경기인 미네소타 링스와 달라스 윙스 대전이, 아무래도 페이지 베커스의 프로 데뷔전이라, 관심이 집중되었다. 1) 미네소타 링스 (99) @ 달라스 윙스 (84) 미네소타는 우승 후보로 꼽히지만, 개막일의 선발 로스터를 보면, 주전 2명이 이탈을 했다. 특히 언더 사이즈 센터이면서 샤프 슈터인 알라나 스미쓰와, 외곽포의 달인인 케일라 맥브라이드가 빠졌기 때문에, 보통 3점포 10개를 깔고 시작하는 게임 운영이 다소 뻑뻑할 수 밖에 없었다. 그렇다면 오늘의 주무기는, 알고도 못막는 코트니 윌리암스와 나피사 콜리어의 '팩앤롤 게임'이 될 수 밖에 없는 구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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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뉴 시즌에 참여하는 두 신생팀들, 토론토와 포틀랜드가 '익스팬션 드래프트'를 마쳤다. 기존 팀에서 UFA 및 5명의 보호 선수를 제외하고 선발한 로스터를 살펴 보면, 방향과 성향이 매우 다른 점을 발견할 수가 있는데, 당장의 성적 보다는 미래가 더 중요하다는 점에서는 대동소이하다. * 포틀랜드 파이어 포틀랜드의 확장 드래프트 픽은, 방향이 분명하다. '멀티 포지션 + 3점포' 프랑스의 PG인 칼라 레이트를 제외하면, 멀티 포지션 소화가 가능하고 3점포에 탁월한 선수들이다. 캐나다의 브리짓 칼튼은 가드와 포워드를 겸할 수 있는, WNBA의 대표적인 슈터이고, 독일의 가이셀쇼더는 PF와 센터를 넘나 들면서, 역.......

[WKBL] B리거 토미나가, 일본의 스테픈 커리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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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토미나가 케이세이, 유다이 바바. 나도 팬이고, 도메스틱에서는 탁월하고 NBA 언저리 레벨에서는 최상급인 스타들이다. 야구로치면 트리플 A에서는 적수가 없다. 하지만 메이저에서는 '관찰 대상'의 벽을 넘지 못한다. 토미나가는 '일본의 스테픈 커리'라는 찬사를 받지만, 188cm의 신장으로 플레이메이킹에 능하지 않다. 슈팅은 네브라스카 대학 시절부터 호령을 했지만, 저 사이즈에 아무리 슈팅력이 탁월해도, 리딩 가드 롤에 부적격 판정이고 디펜스의 한계 때문에, NBA에서는 '다음에 뵙겠습니다'로 끝이다. 반대로 유다이 바바는 신장도 좋고 (196cm), 노련하고 슬레셔에 스피드도 탁월하다. 하지만.......

[NCAAW] '3월의 광란' 로라 지글러 (루이빌) "덴마크 유학생의 블락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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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무 WNBA 컬럼|2026년 3월 24일|스포츠

* 일본, 나이지리아 여자 대표팀, WNBA 프리시즌 게임 초청 최근 WNBA에서는 프리 시즌 경기를, 해외 주요 국가 대표팀을 초청해서 친선전을 갖는 것이 일반화되었다. 크게는 여자 농구 세계화의 목적이고, 또 해외 우수 선수들을 직접 부대껴 보면서 예비 스카우팅의 일환이기도 하다. 그간에는 주로 미국 인근 국가들인 캐나다, 브라질, 푸에르토리코 등을 초청하다가, 이번 시즌에는 일본과 나이지리아 여자 대표팀을 초청해서, 각각 피닉스 머큐리, LA 스팍스 및 미네소타 링스와 친선전을 가진다. * NCWWA '스위트 식스틴' 강호들 속속 합류 파워 랭킹 1위의 UCONN이 32년 연속, 랭킹 2위 UCLA, 그리고 4위 사우스 캐롤라이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