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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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노력이었더라
매일 먼지 닦고 쓸고 청소하는 엄마를 보며 도대체 왜 하루도 안빠지고 청소를 하나 싶었는데 엄마가 되어보니 다 자식을 위해서 귀찮고 힘들어도 해야하니까 하는 이었어요. 오늘 아침 9:40분에 첫째 등원 시키고 정말 궁댕이 한번 안붙이고 청소하다보니 하원시간인데 청소 도와준 둘째가 피곤했는지 안자던 낮잠을 자는 바람에 자는 둘째 안고 첫째 데리고 왔어요. 하원 주면 주려고 간식으로 쪄둔 홍감자는 정말 잘 익었네요 제철 홍감자 목요일까지만 맛 보실 수 있어요! ⬇️ 홍감자 정보는 요기 ⬇️ 이제 애들 씻기고 저녁준비하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