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야기
Posts
4 posts
조부모의 마음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4월 9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단 밥을 해놓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바로 운동을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무심결에 거실 테이블을 봤는데, 대박!!! 이건 언제 이렇게 먹었어?!!!!!! 우리 아내가 어제도 폭풍 흡입을 하고 잔 모양입니다. 순간 우리 아내가 자주 토하는 이유도 알 것 같았습니다. 어릴 때부터 이렇게 막판까지 먹고 잠들었을텐데, 그러면서 하부식도괄약근이 약해진 게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을 해봤습니다. 일단 치우고 운동을 가야겠죠. 힝... 5분 낭비했네!! 이 새벽에 운동을 하면 생방 준비를 위해서 40분동안만 운.......

P.S.데이스ㅣ안녕을 건네는 365가지 방법ㅣ패티 스미스ㅣ아트북스
작가인 패티 스미스는 미국의 가수이고 펑크의 대모라고 불리고, 2007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오른 인물이다. 책 표지에서 보이듯이 그녀 손에는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들려 있고 그 사진들이 책 속에 포함되어 있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일매일이 담긴 365편의 이야기다. 에세이 느낌보다는 그녀에게 영감을 준 다양한 예술가들에 대한 이야기와 중간중간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들,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가 짧게 담겨 있다. 한 분야에서 최정상을 찍은 사람은 어떠한 것에서 영감을 얻을까 궁금하다면 이 책을 접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다.

3월 요즘 일상 이야기 블로그 지수 하락 준최2 나락 사태 향후 계획
3월 요즘 일상 이야기 블로그 지수 하락 준최2 나락 사태 향후 계획 요즘 어떻게 지내냐는 친구의 말에 준최2로 대답했습니다... 그냥 웃픈 상황이다. 그동안 여러 저품 사태에서도 살아남았던 나의 소듕한 홈피. 최근 블로그 지수 하락을 받았다. 물론 아예 저품은 아니라서 네이버에 감사(?)하긴 한데 그래도 이번 타격은 여태 받았던 것 중 가장 크다. 주변에 영향력 있던 여러 인플분들도 나락에 동참하셨다. 여러 동지가 생긴 기분이다. 이번 글은 요즘 자연스럽게 손 놓고 있는 나의 홈피에 오랜만에 써보는 일상글이다. 한창 내 홈피에 애정 있었을 때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 곧잘 쓰곤 했는데 최근에는 소홀해진 것 같긴 하다. 그럼 스타.......

2024년 11월 12월 일상 이야기
금년 1월 1일을 맞이한 것이 불과 얼마 전인 것 같은데 이러저러 살다 보니 어느덧 벌써 12월 31일 연말이 되었다. 원래 달에 한 번씩 월말 즈음에 일상 이야기를 정리하곤 하는데 지난 11월은 바쁘기도 하고 해외여행을 다녀오면서 찍은 사진 외에는 그다지 폰카로도 일상 사진을 찍은 것이 거의 없어서 11, 12월 사진을 합쳐서 이야기를 정리해보려고 한다. 첫 사진은 11월 초순 언젠가 구매했던 미테르 이어폰 케이스. 밝은 갈색과 블랙 색상이 있는데 화사해보이는 갈색으로 골랐는데 잘한 선택인 것 같다. 이때는 이어폰이 3개였지만 이후에 이것저것 더 영입한 게 늘어나서 결과적으로 6구짜리로 사길 잘한 것 같음. 11월 초순에는 오래간.......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