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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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독서 기록 연말 정리
안녕하세요, 블로거 안초이입니다. 2025년의 세밑에 다다르면서 올해도 어김없이 연말 정산이라는 이름의 기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2025년 독서 기록을 중심으로 한 연말 정리입니다. 독서 기록은 늘 간단하게 정리하고는 조용히 사라지곤 했는데, 연말에 몰아서 정리하다 보니 언제나 급하게 내놓고 가는 느낌이 남습니다. 현재까지 독서 기록은 약 7년 동안 블로그에 남겨두었는데, 제목도 형식도 제각각이라 과거의 기록을 다시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는 왓챠와 엑셀 시트를 병행해 작품들을 정리하는 편인데, 왓챠에는 책 정보가 체감상 열 권 중 두세 권 정도는 등록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영화 기록보다 독서 기록.......

2024년 11월 12월 일상 이야기
금년 1월 1일을 맞이한 것이 불과 얼마 전인 것 같은데 이러저러 살다 보니 어느덧 벌써 12월 31일 연말이 되었다. 원래 달에 한 번씩 월말 즈음에 일상 이야기를 정리하곤 하는데 지난 11월은 바쁘기도 하고 해외여행을 다녀오면서 찍은 사진 외에는 그다지 폰카로도 일상 사진을 찍은 것이 거의 없어서 11, 12월 사진을 합쳐서 이야기를 정리해보려고 한다. 첫 사진은 11월 초순 언젠가 구매했던 미테르 이어폰 케이스. 밝은 갈색과 블랙 색상이 있는데 화사해보이는 갈색으로 골랐는데 잘한 선택인 것 같다. 이때는 이어폰이 3개였지만 이후에 이것저것 더 영입한 게 늘어나서 결과적으로 6구짜리로 사길 잘한 것 같음. 11월 초순에는 오래간.......

2024년의 마지막 날. 올 한 해 '낚시' 한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4년이 정말이지 몇 시간도 안 남았네요. 벌써 한 해가 이렇게 지나간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를 않습니다. 특히나 올해는 연말에 대형 사건 사고와 더불어 12월 한 달 동안 어째 좋은 뉴스 한 번 보기 힘들 정도였던 데다 주말마다 날씨도 안 받쳐주고 거기에 개인적으로는 부친 건강까지 악화가 되시다 보니 최근 몇 년 동안 이런 해가 있었나 싶었을 정도로 참 험난한 한 해이지 않았나 싶어요. 뭐 그래도 어쨌든... 시간은 또 이렇게 흘러갑니다. ㅎ 올 한 해는 다니는 회사 일이 바빠서 주말에 #선상낚시 위주로 낚시를 하게 되었는데 오늘 블로그 기록들을 살펴보았더니 2024년 한 해 동안 총 55번의 선상낚시 출조를 다녀왔더군요. ㄷㄷ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