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올해 클라레 저그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2025 디 오픈 우승 후보 분석과 예측

올해 클라레 저그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2025 디 오픈 우승 후보 분석과 예측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7천381야드)에서 진행되고 있는 남자 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제153회 디 오픈이 이제 마지막 라운드만을 남겨 두었다. 3라운드 현재 미국의 스코티 셰플러가 14언더파로 4타 차 단독 선두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리하오통(-10), 잉글랜드의 매트 피츠패트릭(-9)이 각각 2위와 3위로 추격 중이다. 이밖에 북아일랜드의 로리 매킬로이, 크리스 고터럽, 해리스 잉글리시(이상 미국), 티럴 해튼(잉글랜드)가 8언더파로 공동 4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대회 우승 스코어는 15~16언더파 정도로 예상되는 가운데 3라운드까지 14언더파를 친 셰플러의 우승 가능성이 가장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