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로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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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로익 Laphroaig - 독립병입으로 만나는 라프로익과 윌리엄슨
라프로익 증류소는 아일라 지역의 피트위스키 대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일라 증류소들이 워낙 각각의 개성이 있어서 증류소 하나만 뽑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그 역사와 명성에 걸맞게 조금 다른 특성이 더해진 독립병입 제품들도 자주 찾아볼 수 있다. 과거에는 라프로익의 이름을 달고 독립병입 제품이 출시 되었으나, 최근에는 그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게 해서 언 아일라 (An Islay)라고 표기되거나, 윌리엄슨 이라는 가명을 달고 출시되기도 한다. 이렇게 비밀스럽게 출시되어도 대부분의 경우 라프로익 증류소의 프리미엄을 드러내기 위해 소문이 나는 편이다. 라프로익의 증류소의 정규 제품들에 관해서는 앞서 포스팅해 두었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