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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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사케의 과거와 현재를 한 자리에김영갑 교수, 〈Sake Maker’s Dinner 제20회 : 오쿠노카미 × 슈토〉 초대받다

도쿄 사케의 과거와 현재를 한 자리에김영갑 교수, 〈Sake Maker’s Dinner 제20회 : 오쿠노카미 × 슈토〉 초대받다

#슈토 #윤철중대표 #와슈다이닝슈토 #사케미식공간슈토 안녕하세요. 외식업 컨셉 기획자 과정 김영갑교수입니다. 도쿄 사케의 과거와 현재를 한 자리에 김영갑 교수, 〈Sake Maker’s Dinner 제20회 : 오쿠노카미 × 슈토〉 초대받다 사케 미식 공간 슈토의 윤철중 대표님께서 보내주신 특별한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오는 〈Sake Maker’s Dinner 제20회 : 오쿠노카미 × 슈토〉 자리에 제가 직접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도쿄의 영원한 1등 양조장, 토시마야 본점이 온다 이번 행사의 주인공은 토시마야 본점(豊島屋本店)입니다. 1596년 창업 이후 무려 43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온 이 양조장은 “쥬에몬” 시리즈로 전통의 깊이를, “오쿠노카미” 시.......

[검색창에 ‘윤철중 대표’를 치는 사람들이 말해 주는 것] 외식업 경영자에게 브랜딩이 왜 필수인가?

[검색창에 ‘윤철중 대표’를 치는 사람들이 말해 주는 것] 외식업 경영자에게 브랜딩이 왜 필수인가?

#윤철중 #슈토 #시오 안녕하세요. 온라인마케팅 MBA 김영갑교수입니다. 검색창에 ‘윤철중 대표’를 치는 사람들이 말해 주는 것 ― 외식업 경영자에게 브랜딩이 왜 필수인가? 지난 주 제 블로그 통계 화면을 열어 보니, 유입 키워드 목록에 눈에 띄는 이름이 있었습니다. 윤철중 대표—서울 논현동의 미쉐린 가이드 셀렉션 시오 브랜드를 이끄는 그 사람. 제 블로그에서 그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는데 독자들은 왜 그의 이름을 검색해 들어왔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사람이 곧 브랜드』라는 사실을 체감한 사례입니다. 오늘은 이 키워드 하나가 외식업 경영자에게 던지는 메시지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레스토랑 브랜드 ≠ 간판만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