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 요리
포스트: 2
Posts
2 posts
마쓰야마 냄비 우동 맛집 77년 된 코토리에서 유부초밥과 함께
예전에는 일본 여행을 가면 늘 먹었던 스시나 야키니쿠 같은 일반적인 음식을 찾는 경향이 있었다. 점차 경험을 통해 알게 된 건, 지역마다 대표적인 향토 요리가 있다는 사실이었다. 이번 마쓰야마 맛집 투어에서도 늘 먹던 익숙한 음식을 즐기기도 했고, 이 지역만의 먹거리가 있을까 하고 찾아보게 됐다. Matsuyama 공식 관광 사이트를 보니, 도미를 밥과 함께 익혀 먹는 타이메시와 냄비에 담아 먹는 나베야키 우동이 소개돼 있더라. 계획은 둘 다 먹고 오리라 다짐했지만, 전날 저녁 과식하는 바람에 떠나기 직전 먹으려 했던 도미는 당기지 않아 결국 먹지 않았다. 괜찮다! 다음 여행에서는 타이메시를 먹으면 되지! 이번에는 냄비 우동을.......
[나나세 스즈나의 향토 요리] 점장의 향토 요리를 즐기는 다른 점원들
요리사답게 47종의 향토요리 방송을 비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스페샤레의 점장 나나세 스즈나. 이번 에히메(愛媛県) 현 편에는 자신과 같은 스페샤레 동료들이 게스트로 초대되었는데, 스즈나만 요리 의상을 입고 나머지 점원들은 오늘 에히메의 향토 음식을 맛보기위해 게스트로 초대된터라 셰프복이 아닌 사복으로 나왔죠. 스페샤레 5인방 계속 보니까 남매 느낌이 납니다.(장녀 스즈나-장남 트라웃-차남 소마-차녀 베리-막내 타마코) 특히 베리랑 타마코는 같이 붙어있으니까 찐 자매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