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메데이
포스트: 1
Posts
1 post
<프레젠스> - 지박령이 수호신과 교대하는 순간 장르도 바뀐다
(2026/02/21 : CGV 강변) 극장에 들어선 관객이 기대한 건 아마도 시리즈에 를 접목시킨 호러였을 것임에 분명합니다. 실제로 한 가족의 일상을 '지박령'의 시선으로 풀어가는 는 중반부까지 그런 기대를 아주 성실히 채워가고 있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혼령의 적극적인 간섭 없이 곧 산산조각 나버릴 것만 같은 한 가족의 위태로운 상황만 주야장천 늘어놓는 극의 전개에 약간의 의문을 갖게 될 수도 있을 거라 봅니다. 그러니까 '오직 유령의 시선을 통해 풀어가고 있는 것치고는 너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 거.......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