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성장애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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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성 장애 치료제 ‘부광약품 루라시돈’, 체중 증가 우려 덜었다” ... 성빈센트병원 김영찬 교수

“양극성 장애 치료제 ‘부광약품 루라시돈’, 체중 증가 우려 덜었다” ... 성빈센트병원 김영찬 교수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부광약품이 항정신병제를 통한 양극성 장애 치료 시 대사 부작용인 체중 증가을 극복할 수 있는 임상적 근거가 국내 연구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김영찬 교수는 지난 22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된 ‘2026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정기 학술대회’에서 ‘루라시돈’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 후향적 관찰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흔히 조울증으로 알고 있는 양극성장애는 기분이 극과 극을 오가는 기분장애의 일종으로 기분이 아주 들떠 말이 많아지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행동에 옮기는 증상과 우울함이 계속되어 매사에 재미가 없고 피곤하고 의욕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