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던 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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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뉴질랜드 女] 크리스티 월러스 (토코마나와 퀸스) - "에이스의 스릴러 마무리" (댕댕아 입 찢어질라 ㅋㅋ)](https://img.zoomtrend.com/2025/11/17/1763422237-KWallaceMVP.jpeg)
[뉴질랜드 女] 크리스티 월러스 (토코마나와 퀸스) - "에이스의 스릴러 마무리" (댕댕아 입 찢어질라 ㅋㅋ)
내일은 호주 여자 리그와 일본 W 리그가 개막을 하는데, 지금 현재는 유로리그위민 (ELW)이 시즌 초반부터 대접전들이 연이어 지면서, 새벽 잠을 못자게 만들고 있다. 유럽 여자 농구의 어벤저스 팀인 터키의 페네르바체를 제외하면, 절대 강자도 없고 절대 약자도 없는 혼전 양상 덕분에, 이번 겨울 ELW는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이 된다. 그런데 박지현이 열일하고 있는 뉴질랜드 여자 리그도, 강팀과 약팀이 없다. 5개 팀의 전력이 이전 시즌보다 상향 평준화되어서, "It's not over, 'til it's over"의 연속이다. 특히 오늘 토코마나와 퀸스와 노던 카후의 경기에서, 댕댕이가 저렇게 입이 찢어지도록.......
![[뉴질랜드 女] 레이나 스나이더 맹활약 (타우랑가 화이) - 위력적인 투빅으로 노던 카후 압살](https://img.zoomtrend.com/2025/10/19/1760942297-MC.jpg)
[뉴질랜드 女] 레이나 스나이더 맹활약 (타우랑가 화이) - 위력적인 투빅으로 노던 카후 압살
지난 시즌 WKBL을 돌이켜 보면, 진안과 양인영, 투빅을 장착하고도 곤두박질을 한 하나은행은, "차라리 가만히 있었더라면"이라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다. 세상 어느 리그이던, A급 투빅을 장착하고 꼴찌를 하는 팀은 없다. 뉴질랜드 여자 리그의 디펜딩 팸피언인 타우랑가 화이는, 우승 주역들인 파이널 MVP 모건 예거 (PG)와 디펜스의 핵인 맥케나 데일 (G/F)이 빠져 나갔다. 그런데 이번 주 3라운드에서, WNBA 리거인 브리 홀이 가세한 컨텐더 매인랜드 포우카이를 잡더니, 오늘은 노던 카후를 잡고, 리그 1위에 올라 섰다. 승승장구의 비결은, '투빅의 위력'이다. * 타우랑가 화이 (85) @ 노던 카후 (63) 가정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