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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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김현환 투런포 개포맘모스, 짜릿한 케네디스코어 한 점차 승리!
마굿간에쿠스 7 : 8 개포맘모스 개포맘모스가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가장 재미난 점수, 케네디 스코어에서 짜릿한 승점 3점을 추가하면서 시즌 3승 1패로 성동 무지개리그 일요싱글 단독선두에 올라섰다. 팀승리를 이끈 역전 투런포의 주인공 김현환이 타선을 이끌었고 위기상황에서 마운드를 넘겨 받은 박재성이 마굿간 에쿠스의 강타선을 잠재우며 승리를 지켜낸 불꽃피칭으로 짜릿한 역전드라마의 발판을 마련했다. 최근 주말마다 3게임씩을 소화하는 강행군으로 체력을 소진중인 선발 김동훈의 연투 피로도가 제구력 불안으로 이어졌다. 마굿간 에쿠스의 리드오프 전범근이 침착하게 볼넷을 골라 출루한 뒤 볼카운트 3-1에서 한복판에 밀어넣.......

끝내 지키지 못한 뒷문, 실책 맘모스의 발목을 문 RnB 대역전극!
개포맘모스 11 : 12 RnB 개포 맘모스가 마지막 순간 승리를 지켜내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연속된 실책이 빌미가 되어 대량실점의 위기에 처하자 숨겨놓은 비장의 카드 김현환까지 마운드에 올리는 총력전을 펼쳤지만 오히려 RnB의 타선의 놀라운 집중력이 위력을 발휘하면서 대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3월 개막직후 2주 연속 드라마틱한 초접전의 승부를 펼친 맘모스가 이번에는 주인공이 아닌 비운의 조연으로 남았다. 맘모스의 1회초 출발은 산뜻했다. 볼넷으로 출루한 리드오프 김용선이 김현환의 적시타로 홈을 밟아 가볍게 선취점을 뽑아내며 달아났다. 하지만 곧바로 반격에 나선 RnB는 볼넷으로 출루한 우동철과 백정민을 불러들인 4번.......

1년만에 성동구청장기 리밴지매치, 김현환 쓰리런포 16강 견인
ST블루 5 : 13 개포맘모스 운명의 장난일까? 성동구청장기에서 3년 연속 1회전에서 ST블루를 상대하게 된다. 첫 대결에서 ST블루를 물리치고 승승장구하면서 우승기를 차지했던 맘모스는 지난해 ST블루에게 1회전에서 무릎을 꿇어 대회 초반 파란의 희생양이 된 바 있다. 지난 두번의 맞대결 1승 1패의 호각세를 이룬 양팀은 진정한 승자를 결정짓기 위한 3번째 운명의 재대결이 펼쳐진다. 1년전 쓰린 상처를 회복하기 위한 복수전에서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모처럼만에 복귀한 맘모스의 주포 허희수의 4타점 맹활약과 승부에 쐐기를 박는 김현환의 쓰리런포로 리밴지 매치를 완성한다. 양팀은 선발 정환택과 황인선 카드로 두번의 기회가 없는 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