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토크 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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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 제로 토크 퍼터로 교체하고 두산 위브 첫날 공동 2위!
어제 부산 동래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7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1라운드에서 대회 2연패를 노리는 황유민이 김효주의 우승을 보고 곧바로 바꾼 퍼터를 들고 출전해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이날 황유민이 들고 나온 퍼터는 캘러웨이가 최근 공개한 제로 토크 퍼터인 맥스1 모델이다. 장타자인 황유민의 이날 퍼팅 이득타수는 3.34타로 출전 선수 가운데 7위였다. 반면 드라이버샷의 이득타수는 1.02로 18위였다. 캘러웨이 골프가 오는 5월에 출시할 예정인 새 제로 토크 퍼터를 전날 입수한 황유민은 1시간가량 연습 그린에.......

양용은도 제로 토크 퍼터 골퍼 대열에 합류!
남자 골프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 챔피언이자 현재 PGA투어의 시니어 투어(만 50세 이상 출전)인 PGA투어 챔피언스에서 활약 중인 한국의 양용은이 지난 주 출전한 호그 클래식에서 4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양용은은 기존의 사용하던 스카티 캐머런 퍼터 대신 요즘 투어를 중심으로 큰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는 제로 토크 퍼터로 플레이해 주목을 받았다. 양용은이 사용한 퍼터는 랩(L.A.B.) 골프의 제품인 DF(디렉티드 포스)3 퍼터로, 현재 PGA투어의 리키 파울러, J. J. 스폰, (이상 미국), 개릭 히고(남아공) 등이 사용 중인 인기 모델이다. 랩 골프의 퍼터는 라이 앵글 밸런스 방식의 제로 토크 퍼터로 최근 랩 골프의 퍼터를 사용한 골.......

테일러메이드 골프의 제로 토크 퍼터 스파이더 SK·ZT 첫 공개!
최근 제로 토크 퍼터가 골프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세계 골프용품 시장의 거인 테일러메이드 골프에서도 드디어 제로 토크 퍼터가 곧 출시될 예정이다. 테일러메이드 골프의 제로 토크 퍼터인 스파이더 5K·ZT 프로토타입 퍼터는 지난 PGA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 전 세계 랭킹 1위인 호주의 제이슨 데이가 연습장에서 제품을 테스트하면서 대중에 처음 공개되었다. 이름의 'ZT'는 제로 토크(zero torque)를 의미하고, '5K'는 5,000kg·m²의 약자로 퍼터 헤드의 MOI(관성 모멘트) 수치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새 퍼터의 디자인은 위에서 내려다 보면 헤드 뒤쪽이 날개가 펼쳐진 모양이 테일러.......

골프 못 쳤다고 마누라한테 맞기까지 했는데… 제로 토크 퍼터로 골프 인생 역전한 골퍼 이야기 ③루카스 글로버
지난 2023년 한 노장 골프의 기적 같은 재기 스토리가 전 세계 골프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바로 미국의 골퍼 루카스 글로버의 얘기다. 그는 프로골퍼로는 황혼기에 접어든 만 43세에 2승을 거두며 제2의 전성기를 열었다. 정규시즌을 겨우 한 대회 남겨 두었을 때만 해도 글로버는 페덱스 포인트 순위 112위로 이듬해 투어 출전권(투어카드)마저 걱정해야 할 처지였다. 그랬던 그가 내로라하는 투어의 젊은 선수들을 제치고 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에서 2년 만에 우승하며 극적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하고 플레이오프 1차전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까지 제패한 것이다. 2009년 US오픈 우승자였던 글로버는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