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위브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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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 제로 토크 퍼터로 교체하고 두산 위브 첫날 공동 2위!

황유민 제로 토크 퍼터로 교체하고 두산 위브 첫날 공동 2위!

어제 부산 동래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7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1라운드에서 대회 2연패를 노리는 황유민이 김효주의 우승을 보고 곧바로 바꾼 퍼터를 들고 출전해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이날 황유민이 들고 나온 퍼터는 캘러웨이가 최근 공개한 제로 토크 퍼터인 맥스1 모델이다. 장타자인 황유민의 이날 퍼팅 이득타수는 3.34타로 출전 선수 가운데 7위였다. 반면 드라이버샷의 이득타수는 1.02로 18위였다. 캘러웨이 골프가 오는 5월에 출시할 예정인 새 제로 토크 퍼터를 전날 입수한 황유민은 1시간가량 연습 그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