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덤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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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억원 '쩐의 전쟁'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 출전하는 골퍼들

1942억원 '쩐의 전쟁'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 출전하는 골퍼들

현지 시각으로 지난 일요일에 끝난 PGA투어 정규 시즌 마지막 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을 끝으로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 참가할 70명의 골퍼가 확정됐다. PGA투어 시즌 최종 챔피언을 가리는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는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됐다. 페덱스컵 포인트가 걸린 정규 시즌 총 36개 대회 성적에 따라 부여되는 포인트 순위 상위 70명의 골퍼만이 출전한다. 플레이오프 1차전과 2차전에 각각 2천만달러의 상금과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1억달러의 보너스 등 총 1억4천만달러(약 1942억원)가 주어진다. 페덱스컵 포인트 순위에서는 지난해 페덱스컵 챔피언인 스코티 셰플러가 북아일랜드의 로리 매킬로이를 크게 앞지르며 1위를 차지.......

캐머런 영의 윈덤 챔피언십 우승 클럽

캐머런 영의 윈덤 챔피언십 우승 클럽

캐머런 영(Cameron Young) 1997년 미국 출생 (만 28세) 키 180cm 몸무게 84kg 2019년 프로 데뷔 PGA투어 통산 1승 세계랭킹 44위(2025년 7월 27일자)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 웨지 퍼터 골프공 ※ 선수들의 클럽 세팅은 대회에 따라 자주 바뀌므로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관련 글(아래 제목을 클릭하세요!) 댓글과 공감(♥)은 나의 힘, 제 글이 도움이 되신 분들은 잊지 말고 꼭 달아주세요!

골프 못 쳤다고 마누라한테 맞기까지 했는데… 제로 토크 퍼터로 골프 인생 역전한 골퍼 이야기 ③루카스 글로버

골프 못 쳤다고 마누라한테 맞기까지 했는데… 제로 토크 퍼터로 골프 인생 역전한 골퍼 이야기 ③루카스 글로버

지난 2023년 한 노장 골프의 기적 같은 재기 스토리가 전 세계 골프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바로 미국의 골퍼 루카스 글로버의 얘기다. 그는 프로골퍼로는 황혼기에 접어든 만 43세에 2승을 거두며 제2의 전성기를 열었다. 정규시즌을 겨우 한 대회 남겨 두었을 때만 해도 글로버는 페덱스 포인트 순위 112위로 이듬해 투어 출전권(투어카드)마저 걱정해야 할 처지였다. 그랬던 그가 내로라하는 투어의 젊은 선수들을 제치고 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에서 2년 만에 우승하며 극적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하고 플레이오프 1차전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까지 제패한 것이다. 2009년 US오픈 우승자였던 글로버는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