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과다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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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중구 심평원장 “신경차단술 너무 많아, 의료 과다 이용 문제”

강중구 심평원장 “신경차단술 너무 많아, 의료 과다 이용 문제”

강중구 심평원장 “신경차단술 너무 많아…의료과다이용 문제” 연 1천 번 넘는 신경차단술 사례도…“제도 손봐야” “같은 의사로서 봐도 과잉…환자 안전·건보 재정 우려” 연 1인 외래 18회, OECD의 2.8배…만성 통증 치료 집중 신경차단술 진료비 4년 새 두 배…“관리 기준 재정비 필요” [현대건강신문=원주=박현진 기자] 신경차단술을 비롯한 일부 의료행위의 과다 이용이 건강보험 재정과 환자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신경차단술은 통증을 전달하는 신경 주변에 국소마취제나 스테로이드 등의 약물을 주사해 통증 신호를 일시적으로 차단하거나 완화하는 시술이다. 주로 허리·목·어깨·무릎 등 만성 통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