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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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강중구 원장 “고가 일회용 치료 재료 재사용, 제도는 금지지만 현장은 달라”
“고가 일회용 치료 재료 재사용, 제도는 금지지만 현장은 달라” 미세·고가 치료재료 증가...일반 소독으로는 환자 안전 담보 어려워 심평원장 “보상 구조 미흡 속 재사용 우려, 치료재료 관리체계 전면 재검토 필요” “대여 의료기구 이력 관리 사각지대, 감염 관리 기준 마련 시급” [현대건강신문=원주=박현진 기자] 고가·미세 치료재료가 늘어나는 의료 환경 변화 속에서, 일회용 치료재료 재사용 문제가 환자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현행 제도가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중구 심평원장은 지난 4일 강원도 원주 심평원 본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