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EOS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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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OS R, RP, R7 디자인 및 스펙 차이점

캐논 EOS R, RP, R7 디자인 및 스펙 차이점

모바노|2026년 4월 5일|IT리뷰

캐논의 EOS R 시스템은 풀프레임부터 APS-C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캐논 EOS R, 캐논 EOS RP, 캐논 EOS R7은 각각 출시 시기와 성격이 뚜렷하게 다른 카메라인데요. 세 기종의 핵심 차이를 디자인, 스펙, 성능, 기능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캐논 EOS R, RP, R7 디자인 및 스펙 차이점 1. 센서와 화소수 가장 근본적인 차이는 센서입니다. 캐논 EOS R과 캐논 EOS RP는 모두 풀프레임(35mm) CMOS 센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각각 3030만 화소와 2620만 화소를 제공하는데요. 반면 캐논 EOS R7은 APS-C 센서를 사용하며, 화소수는 3250만으로 세 기종 중 가장 높습니다. 다만 센서 크기가 풀프레임 대비 약 2.6배 작기 때문.......

캐논 EOS R, EOS RP 차이점 비교

캐논 EOS R, EOS RP 차이점 비교

풀프레임 입문, EOS R과 RP 중 어떤 걸 고를까요? 안녕하세요 그남자 입니다. 오늘은 캐논 EOS R 카메라와 캐논 EOS RP 카메라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DSLR에서 미러리스로 전환을 고민 중이라면, 캐논의 EOS R 시리즈는 필수로 거치게 되는 선택지입니다. 특히 EOS R과 EOS RP는 풀프레임 미러리스의 1세대 라인업으로, 여전히 많은 유저들에게 추천되는 모델인데요. 두 모델 모두 RF 마운트를 채택해 최신 렌즈군을 활용할 수 있지만, 성능과 바디 조작, 가격에서 꽤 다른 선택지입니다. 지금부터 R과 RP의 차이점을 실제 사용 기준으로 비교해볼게요. 1. EOS R – 캐논 풀프레임 미러리스의 시작점 EOS R은 3,030만 화소 센서를 탑재해 사진.......

캐논 EOS R 시스템 미러리스 카메라 여름 정품등록 프로모션

캐논 EOS R 시스템 미러리스 카메라 여름 정품등록 프로모션

캐논 EOS R 시스템 미러리스 카메라 여름 정품등록 프로모션 오늘은 감성적인 사진, 영상 표현으로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캐논 EOS R 시스템을 특별한 혜택으로 만날 수 있는 캐논 여름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다양한 종류의 캐논 카메라를 사용해오고 있는데요. 캐논 EOS R 시스템의 미러리스 카메라 하면 EOS R1, EOS R3, EOS R5 Mark5, EOS R5, EOS R6 Mark2, EOS R8, EOS RP, EOS R7, EOS R10, EOS R50, EOS R50 V까지 그 라인업도 다양합니다. 캐논 EOS RP 그중에서도 캐논 EOS RP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캐논 EOS R 시스템에 입문할 수 있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캐논 EOS RP는 100만.......

삼양의 첫 번째 RF-S 렌즈 삼양 AF 12mm F2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12월 6일|사진

캐논은 EOS R 시스템으로 카메라를 전체 강제 전환시켰습니다. 새로운 미러리스 시스템을 통해서 수익을 더 내려는 계획이었죠. 다만 캐논 EOS M이라는 캐논이 어려울 때 높은 인기를 끌던 크롭 미러리스 라인을 박살 낸 것은 캐논에 대한 큰 반감을 가지게 했습니다. 그러나 이건 캐논 EOS M 시스템의 카메라와 렌즈를 가진 사람들의 불만이지 이 카메라가 없으면 불만도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캐논 EOS R 시스템은 제대로 굴러가냐? 아니죠. 먼저 캐논은 자기들이 수익을 다 먹겠다고 RF, RF-S 렌즈를 오로지 캐논에서 제조한 것만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몰랐죠. 그래서 EF라는  캐논 DSLR 렌즈를 만들던 서드파티 업체 중 하나인 삼양 옵틱스가 RF 단렌즈를 하나 냈더니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경고를 내렸습니다. 우리가 다 만들 테니 허락 없이 만들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그렇게 최근까지 캐논 RF 렌즈는 캐논만 공급했습니다. 그러나 캐논 카메라 구매자들이 왜 렌즈가 많지 않냐고 항의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소니는 FE 렌즈와 E렌즈 모두 개방해서 삼양옵틱스, 탐론, 시그마와 중국 빌트룩스 등도 소니 렌즈를 만드는데 캐논은 전혀 없었습니다. 특히 RF-S라는 캐논 R10, R50, R100이라는 크롭 미러리스 렌즈들이 쓸만한 렌즈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단 1개의 RF-S 단렌즈가 없는 등 RF-S 렌즈 라인에 큰 구멍이 많았습니다. 이에 항의하면 캐논은 RF 35mm f1.8 렌즈를 쓰라고합니다. 이거 캐논 R10, R50에 끼면 50mm 화각으로 여행 및 풍경, 거리 사진 찍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RF-S 22mm f2.0 렌즈가 꼭 나와야 했습니다. 그런데 나온다고 로드맵까지 만들어 놓고 2년이 지난 지금도 안 나오고 내년에도 나올 계획도 안 보입니다. 그럼 서드파티 업체 렌즈를 공급할 수 있게 제조 금지를 풀어줘야 합니다. 그렇게 꽁꽁 막혀 있던 RF 렌즈의 서드파티 렌즈 공급을 캐논이 풀어줬습니다. 다만 RF 같은 고가의 풀프레임 미러리스 렌즈는 여전히 막고 있고 작고 저렴하고 급한 RF-S 렌즈만 풀어줬습니다. 이에 시그마와 탐론 RF-S 렌즈가 나왔고 한국의 삼양옵틱스도 첫 RF-S 렌즈를 선보였습니다. 삼양의 RF-S 렌즈 삼양 AF 12mm F2 한국 유일의 렌즈 제조 회사인 삼양 옵틱스가 최신 렌즈 2개를 공개했습니다. 하나는 소니 풀프레임 미러리스 렌즈인 AF 35mm F1.4 FE와 함께 삼양 최초의 캐논 RF-S 렌즈인 삼양 AF 12mm f/2 RF-S도 출시했습니다. 풀프레임용 렌즈는 아니고 크롭 바디 미러리스 용이라서 캐논 R10, R50, R100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화각이 광각입니다. 이 정도 화각입니다. 스마트폰의 초광각 화각과 비슷합니다. 따라서 풍경 사진 렌즈이고 조리개가 F2라서 야간 천체 사진 중에서도 별의 일주 사진 말고 은하수를 촬영하는 용도의 렌즈이자 건축 사진용이기도 합니다. 건물이 좀 켜야죠. 물론 여행용 렌즈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RF-S  마운트 삼양 AF 12mm F2 스펙 조리개 : F2 ~ F22 구성요소 : 12개 10그룹, 7날 조리개 3개의 초저분산, 2개의 비구면(1개는 ASP, 1개는 H-ASP) 코팅 :  UMC 렌즈 필터 사이즈 : 62mm 최대 직경 : 70mm 화각 : 96.6도 무게 : 213g AF 모터 : 리니어 STM 웨더실링 외형을 보면 AF/MF 스위치가 있고 초점 링이 있습니다. 웨더 실링이 되어 있어서 비나 눈이 내려도 촬영 가능하고 먼지도 안 들어갑니다. 팬케익 렌즈는 아니라서 좀 튀어 나와 있긴 한데 이 정도면 들고 다니기 편합니다. 히든 레드 링이 있는데 캐논의 빨간링을 집어넣었네요. 누가 보면 럭셔리 렌즈인 L렌즈로 알겠어요.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는데 소니용 비슷한 렌즈 가격이 42만원 정도로 판매되고 있는 걸 보면  40만 원대에 판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초광각에 F2.0인 스펙을 보면 렌즈 스펙으로 보면 괜찮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