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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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다이어리 추천 <OROM 라이프로그 라지 데일리 마일드 다이어리> 리뷰
* 본 포스팅은 오롬에서 다이어리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사용해보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 2025년 11월이나 12월 되면 새로운 다이어리를 장만하게 된다. 2026년도 올해에 이어서 '오롬 다이어리' 로 한해를 정리해보려고 한다. 사용하게될 제품은 '2026년 라이프로그 라지 데일리 마일드' 스카이블루다. 할일이 많이 없다 싶을때는 다이어리를 쓸 일이 많이 없어서 문구 좋아하는 나의 취미상 빈노트를 쌓아만 두어야 했었다. 허나 올해부터는 일들이 많아지게 되면서 생각도 많아지고 정리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드디어 모셔두었던 노트들도 필요에 의한 노트로 재단장하고 한해를 대하는 다이어리는 장만하게 되었.......

나의 휴일은 책 읽기로 시작해 책리뷰로 마무리
오늘은 대체 휴일이라고 해도 쉬는 날에는 항상 집콕을 하는 내가 하루를 보내는 방식은 크게 다르지 않다. 언제나처럼 하루가 바뀌었을 때 바로 데일리 플래너를 펼쳐서 매일 필사하는 의 한 페이지를 필사하고, 오늘 해야 할 일을 간단히 정리하면서 오는 3월을 맞아 이루고 싶은 목표를 다시 적어보기도 한다. 오는 3월 3일 페이지에 적힌 문장은 "사는 쪽이 훨씬 고통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사는 걸 선택한다."라는 문장으로, 그 아래의 글을 읽어 보면 우리가 죽음이라는 빠르고 쉽게 고통을 피하는 방법이 있음에도 우리는 오로지 죽음을 면하기 위해 고통을 감내한다고 적혀 있다. 책에서 이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