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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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은 없으니까 10회::다행히 빠른 징악, 설마 했던 현실, 조나정=송예나 3번 구하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10회::다행히 빠른 징악, 설마 했던 현실, 조나정=송예나 3번 구하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9회"를 보고 성추행 쓰레기=김정식 본부장(이관훈)과 김정식 본부장(이관훈)이 저지른 범죄를 묻기 위해 "조나정 부부"를 엿 멕인 서경선(김영아)은 12회=마지막회에서나 징악 당할 줄 알았다. 그래서 10~11회는 서경선(김영아)에게 무차별적으로 당하기만 하는 조나정(김희선)의 이야기만 쭉쭉 펼쳐질 것 같아서, 10회는 방송 전부터 고구마였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10회에서 조나정(김희선)은 '서경선 부부'를 징악하는데 성공한다. 참고로 김정식은 해임, 서경선은 사표를 썼다. 또한 김정식과 노원빈(윤박)에게 누명을 씌운 업체 사장은 경찰 조사까지 받게 된 것 같다. 하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42회::강소연=징악 없는 결말, 발암=공주실, 공감=한동석의 장모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42회::강소연=징악 없는 결말, 발암=공주실, 공감=한동석의 장모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42회'는 나의 예상대로 흘러간 이야기 때문에 정말 극혐이었다. 그동안 미쳐 날뛰는 강소연(한수연)의 이야기가 마음에 안 들었던 이유는 강소연(한수연)은 그녀가 저지른 악행에 정비례하는 징악 결말을 맞이할 것 같지 않았기 때문. 그런데 나의 예상대로 강소연은 그 어떤 징악도 당하지 않고 깔끔하게 퇴장을 해서 짜증이 폭발했다. 물론 구현숙 작가님은 강소연이 위자료로 받은 거액을 다른 사람도 아니고 딸이 불륜이라고 의심했을 정도로 친했던 남자에게 사기당해 다 털렸으니까 징악 당한 거 아니냐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사기당한 건 강소연이 저지른 불륜에 대한 징악이고, 강소연이 독수리 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