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문화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22)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웨스트 엔드, 와사비, 차링 크로스 역>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22)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웨스트 엔드, 와사비, 차링 크로스 역>

런던을 대표하는 문화산업이라 하면 역시 뮤지컬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런던의 중심부에 위치한 웨스트 엔드에는 지금도 수많은 뮤지컬 공연장이 있고, 이곳은 예나 지금이나 많은 관람객들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뮤지컬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이곳 런던이 천국이에요. 거리를 걷다 보면 수많은 공연장들을 만날 수 있고, 이 다양한 공연장들을 통해 다양한 공연을 언제나 쉽게 만날 수 있으니까요. 아마 웨스트 엔드에 있는 뮤지컬 공연장의 수가 최소 수십 개는 될 겁니다. 런던 시내에 영화관은 별로 없어도 이런 뮤지컬 공연장은 많죠. 그리고 이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 수는 시대가 바뀌어도 줄어들지 않고 있는데 이건 영국이 사실상.......

책ㅣ지극히 주관적인 영국 경험기ㅣ정숙진ㅣ 지식과감성

책ㅣ지극히 주관적인 영국 경험기ㅣ정숙진ㅣ 지식과감성

Fika|2025년 9월 22일|사진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영국 경험기 정숙진 / 지식과감성 영국으로 유학을 가는 남자친구를 따라 영국으로 가게 된 작가가 영국에서 살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경험들을 써내려간 책이다. 책 제목과 같이 정말 살아가면서 소소하게 경험하게 된 지극히 개인적인 일들을 적은 글이다. 영국에는 아직 한번도 가본적이 없긴 하지만,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나라라 책을 읽어보았다. 책은 3 파트로 나누어지고, 처음 영국으로 가 처음 접하는 문화에 당황하게 되는 사연을 담은 "영국이 당황스러워",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겪게 되는 "영국에서 아이도 크고 어른도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