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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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25년 12월 31일, 나를 칭찬한다 제 어머니는 칭찬에 인색한 분이세요. 아마 그 시대 어머님들이 대부분 그러실 듯 싶은데.. 마음 속으로는 자녀를 자랑스러워해도, 칭찬보다는 부족한 점을 그리고 개선할 점을 말씀하십니다. 그래서인지, 저 역시 스스로를 평가할 때 인색한 편이네요. 칭찬보다는 부족했던 점이 먼저 생각나고 잘 했던 일보다 실패했던 것, 그리고 잘 못 했던 것들이 먼저 떠오릅니다. 그래서 연말이며, 새로운 한 해에 대한 기대보다는 '올해 역시 내 목표만큼 못 했어'라고 스스로를 자책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올해는 달라지려고 합니다. 올해는 스스로를 칭찬하며 2025년 12월 31일을 마무리하고자 합니.......

2024년 크리스마스의 기록, 가족과 함께 댄스파티와 먹방까지
2024년 크리스마스의 기록, 가족과 함께 댄스파티와 먹방까지 2024년 올 한해는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올해는 처음으로 일년 수익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한해였는데요. 일을 정말 열심히 했지만 경제가 좋지 않아서 그런지 확실히 지난 수년간에 비해 많은 손해가 발생했던 해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양한 수익 루트를 개발하고 노력을 해서 그런지 11월부터는 다시 원상 복귀가 되었어요. 2025년 어떤 채널 운영과 어떤 차별화 포인트를 가져갈지 다양한 고민을 하는 연말이 아닐까 싶은데요. 요즘 블로그 운영과 함께 몇달간 유튜브 콘텐츠, 숏폼 콘텐츠에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 만큼 관련 협업들도 늘어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