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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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레퀴엠 플레이 영상 공개와 레온에 대한 소식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플레이 영상 공개와 레온에 대한 소식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의 플레이 영상이 공개가 되었다. 아직 출시가 반년이나 남았는데 의외로 정보를 빨리 풀어주는 느낌이 든다. 걱정이 있는걸까? 사실 그냥 출시해도 플레이해줄 게이머는 차고도 넘치는데 말이다. 일단 공개된 영상의 첫 인상은 공포 비중을 상당히 높다는 것이다. 굳이 비교하자면 바이오하자드7과 유사할 정도의 초반 공포게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실 7편은 지금해도 초반이 상당히 무섭다. VR로는 아예 못할 정도니깐말이다. 일단은 1인칭과 3인칭을 선택 가능하다고 하는데 체감 난이도나 공포감 등을 감안하면 나는 3인칭을 할 생각이다. 캐릭터도 이쁘니 3인칭이 맞지 않을까? 일단은 추격자에 해당하는 존재도 있는.......

데드 스페이스 원작 리메이크 후기

데드 스페이스 원작 리메이크 후기

데드 스페이스 원작 리메이크 후기 목차 리메이크 핵심 요소 총정리 실제 플레이 후 느낀 점 마무리 총평 원작 《데드 스페이스》는 이미 공포·서바이벌 장르의 전설로 자리 잡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리메이크는 ‘복원’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래픽, 시스템, 연출, 심지어 스토리텔링까지, 원작을 뛰어넘는 부분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특히 공포감과 긴장감 유지 측면에서 Motive Studio의 ‘Intensity Director’ 시스템은 정말 신의 한 수입니다. 2회차, 3회차를 즐겨도 적들의 등장 위치가 무작위로 바뀌며, 심지어 적들이 소리도 없이 등장하기 때문에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었습니다. 1. 리메이크 핵심 요소 총정리 ● 그래.......

바이오 하자드 레퀴엠 시리즈 구조 및 변화

바이오 하자드 레퀴엠 시리즈 구조 및 변화

바이오 하자드 레퀴엠 시리즈 구조 및 변화 목차 다시, 악몽이 시작되다 주인공 그레이스와 폐호텔의 비밀 시리즈 전통에서 벗어난 전개 구조 그럼에도 기대되는 이유 결론 1. 다시, 악몽이 시작되다 캡콤이 2025년 상반기 깜짝 공개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트레일러는, 말 그대로 ‘다시 시작되는 공포’였습니다. 익숙한 좀비 떼가 몰려오는 화면은 없었습니다. 대신, 조용히 스산하게 다가오는 어둠과, 눈에 보이지 않는 ‘무엇’에 사로잡힌 공간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 작품은 기존의 액션 위주 바이오하자드와는 결을 달리합니다. 트레일러 전체가 정적인 공포와 불안의 연속으로 이어지며, 대사보다는 시선, 소리, 정적을 통해 감정을.......

리틀 나이트메어 2/PS5 - 54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꿈과 현실 어느쪽이 더 악몽일까?

리틀 나이트메어 2/PS5 - 54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꿈과 현실 어느쪽이 더 악몽일까?

리틀 나이트메어 2 어릴적 꾸었던 악몽이 너무 생생해서 40대 중반을 지나가는 지금까지도 생각나는 경우가 있다. 나에게도 서너가지 정도는 끔찍한 악몽의 기억이 있고 지금도 기억하려 하면 몸서리가 쳐질 정도다. 이제 막 유아기를 지나고 있는 우리 아가들에게도 아마 그런 꿈에 대한 두려움과 무서움이 있을 것이다. 사실 꿈은 꿈이라는걸 알게 되는 순간 두렵지 않은데 문제는 꿈을 꿈으로 인식하는게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꿈보다 훨씬 악몽같은 현실이 더 두렵지만 아무튼 미지의 악몽은 여전히 좋은 공포의 소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문학, 영화, 게임을 가리지 않고 활약(?)중이다. `리틀 나이트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