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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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그림책 모임 느닷도서관(26년 2월 2주차)
느닷도서관 그림책 마실 2026년 2월 19일(목)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존 클라센 그림 / 맥 바넷 글 왜 땅을 팠을까? 데이브 : 주도하는 사람 샘 : 데이브의 말을 무조건 따르는 사람 개 : 눈짓으로 보물의 위치를 보낸다. 이미 진리를 깨달은 존재?(신이 될 수도 부모가 될 수도) 고양이 : 샘과 데이브를 따라가지 않은 채 지켜만 보는 존재, 또는 기다리는 존재 전00 목표를 향해 파지만 결국은 과정이다. 과정이 결국 삶의 목표이다. 임00 무모하고 답답해 보여도 뭔가를 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시도 자체가 큰일이다. 삶은 그렇다. 김0미 아무 것도 없어야 재밌다.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