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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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버린 중견수, 메츠서 OPS 1.771" 터크먼 펄펄 나는데 이글스는 땅 치나?

"한화가 버린 중견수, 메츠서 OPS 1.771" 터크먼 펄펄 나는데 이글스는 땅 치나? 마이크 터크먼 메츠 시범경기 타율 0.444 OPS 1.771 한화 출신 중견수 대박 계약 극찬 "한화가 내보낸 선수가 미국에서 대박 계약 소리를 듣고 있다" 전 한화 이글스 중견수 마이크 터크먼이 뉴욕 메츠 시범경기에서 타율 0.444, OPS 1.771의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미국 현지 매체에서 대박 계약이라는 극찬이 쏟아졌다. 한화가 장타력 부족을 이유로 재계약을 포기한 선수였다. 그 이후 한화가 데려온 오그레디는 타율 1할대의 처참한 성적을 남겼다. 터크먼이 펄펄 날수록 한화의 그 결정이 더 아프게 다가온다. 1. 터크먼, 시범경기에서 무.......

"오타니 다저스 잡겠다" 뉴욕 메츠, 밀워키 에이스 프레디 페랄타 트레이드 영입!

"오타니 다저스 잡겠다" 뉴욕 메츠, 밀워키 에이스 프레디 페랄타 트레이드 영입!

"오타니 다저스 잡겠다" 뉴욕 메츠, 밀워키 에이스 프레디 페랄타 트레이드 영입! "다저스 잡겠다" 메츠의 승부수... 사이영 5위 페랄타 품고 윈나우 선언 "오타니의 다저스? 우리가 잡다." 뉴욕 메츠가 스토브리그의 최종 보스로 등극했습니다. 유격수 보 비셋, 외야수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를 영입하며 광폭 행보를 보이더니, 오늘은 마운드의 화룡점정을 찍었습니다. 밀워키 브루어스의 1선발, 지난 시즌 사이영상 투표 5위에 빛나는 프레디 페랄타가 뉴욕으로 옵니다. 1. 트레이드 내용: 에이스 vs 특급 유망주 이번 거래는 전형적인 윈나우(Win-Now) 팀과 리툴링(Retooling) 팀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

NC 김주원 MLB 진출? "뉴욕 메츠 사장이 잠실까지 와서 봤다!"

NC 김주원 MLB 진출? "뉴욕 메츠 사장이 잠실까지 와서 봤다!" "데이비드 스턴스 뉴욕 메츠 사장이 잠실야구장을 찾았던 그날, 보란 듯이 홈런을 터뜨린 23살 유격수가 있습니다." 강정호와 김하성이 닦아놓은 메이저리그 로드, 그 다음 주자로 NC 다이노스 김주원(23)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잘하는 유망주 수준을 넘어, MLB 구단 고위층이 직접 체크할 정도로 위상이 높아졌는데요. 수비형 유격수라는 꼬리표를 떼고 2025 골든글러브까지 거머쥔 김주원, 미국은 왜 그를 주목할까요? 1. 메츠 사장 앞에서 무력시위, 커리어 하이 찍다 지난 8월, 메츠의 스턴스 사장이 방한했을 때 김주원은 홈런 포함 3안타를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