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리구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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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랄리구라스-2] 아파 코티지-모하레 단다-풀바리 (2025.03.24-04.05)](https://img.zoomtrend.com/2025/04/11/c61097b7-9c6f-5a78-a250-98b955273bb3.jpg)
[랄리구라스-2] 아파 코티지-모하레 단다-풀바리 (2025.03.24-04.05)
2025년 네팔 랄리구라스 트레킹 코케 단다-모하레 단다-타플라 단다-마르디 히말 20250327 04 코케 단다 - 모하레 단다(Mohare Danda 3,320) - 풀바리(Phulbari 2,925), 랄리구라스 숲길 산책 1시간 40분, 3.6km / 산책 3시간, 5.8km 아침에 건돌 이선생을 깨워 일출을 보러 나섰다. 아파 코티지는 롯지 바로 뒤에 코케 단다가 있어 2~3분 거리에서 일출을 볼 수 있다. 코케 단다는 안나푸르나 산군은 물론 다울라기리 산군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꼭 일출을 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되었다. 이 근처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코케 단다, 모하레 단다, 푼힐 전망대가 있다. 해가 뜨기 전 파노라마로. 롯지에 있던 하.......
![[랄리구라스-1] 인천-카트만두-포카라/반탄티-아마 코티지-아파 코티지 (2025.03.24-04.05)](https://img.zoomtrend.com/2025/04/10/802c9d9f-84e6-596a-b636-d1bbffa4e4a1.jpg)
[랄리구라스-1] 인천-카트만두-포카라/반탄티-아마 코티지-아파 코티지 (2025.03.24-04.05)
2025년 네팔 랄리구라스 트레킹 코케 단다-모하레 단다-타플라 단다-마르디 히말 20250324 01 인천 - 카트만두 : 대한항공 12:45-17:30(10kg/23kg) 약 보름 만에 다시 찾은 네팔. 2월 네팔 트레킹은 약간의 의무가 있었다면, 이번 트레킹은 학수고대하던 여정이었다. 과연 내가 보고자 하는 풍경을 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기대가 컸다. 함께 한 분들은 나를 포함해서 모두 11명. 뜬구름(막내)님-전주댁님, 젠님-날아보자님, 일리님-피스(텍사스)님, 민수기님-오드리(리버가든)님, 햇살아래님, 유일조카 건돌 이선생. 나는 그저 건돌 이선생에게 히말라야에 갈 건지 물어봤을 뿐인데, 그는 지체 없이 가겠다 했고 그의 모친은 만류하지 않았다.......

오후 3시의 하루
네팔에서 돌아오자마자 감기로 며칠 고생을 했다. 돌아올 때 감기에 걸리 분 옆에 앉아서 그런 것 같다. 이제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어서 오늘부터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다시 트레킹 짐을 꾸리고, 날이 따뜻해져 책상을 거실로 옮기고, 겸사겸사 대청소를 하고, 흰머리가 너무 늘어 탈색도 했다. 다음 트레킹을 위해 주문한 택배들도 속속 도착했다. 참, 네팔 랄리구라스 트레킹에는 유일 조카 건돌이가 동행한다. ㅋ 살다 보면 내가 의도하지 않아도 뜻밖의 도움을 받게 된다. 올해는 유난히 그런 한 해가 될 것 같다. 내 생애 가장 크고 의미 있는 도움이 다가오고 있다. 그리되면 지금보다 더 큰 날개를 갖게 될 것 같다. 히말라야 어디.......
![[네팔] 아침 풍경](https://img.zoomtrend.com/2025/03/03/efb81719-3f19-53f1-a817-3ebb362516d1.jpg)
[네팔] 아침 풍경
오늘 아침 마주한 풍경. 짧은 코스이지만 눈이 즐거운 날들. 3주 후 랄리구라스로 뒤덮일 날들을 기대하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