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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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집을 짓는 도전, 코리안 드림 - 타지키스탄 출신 근로자 소누 씨의 한국 적응기

희망의 집을 짓는 도전, 코리안 드림 - 타지키스탄 출신 근로자 소누 씨의 한국 적응기

함께 하는 MOEL 지난 2025년 10월, 타지키스탄 국적 외국인 근로자가 처음으로 고용허가제(EPS)를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17개국 외국인 근로자를 도입하는 고용허가제를 통해 입국한 타지키스탄 근로자는 모두 3명. 그 중 소누(JURAEV SOBIR) 씨는 현재 경기도 연천의 한 공장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중이다. 그는 ‘열심히 일해서 고향에 가족들과 함께 살 집을 짓고 싶다’는 꿈 하나로 하루를 채워 나간다. 고향 하늘 아래 지어질 ‘예쁜 집’은 오늘도 그를 일터로 이끄는 가장 큰 동력이다. 새로운 희망을 선물한 고용허가제 소누 씨가 한국에 첫 방문하던 날, 그는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서 일할 수 있.......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외국인 근로자가 절반? 그렇다면 안전리더는 필수!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외국인 근로자가 절반? 그렇다면 안전리더는 필수!

□ 하나, 외국인 근로자가 전체 근로자의 절반 이상으로 안전한 작업방법을 정확히 전달하는게 중요한만큼 의사소통을 위한 안전리더를 운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안전표지를 활용했어요. ㅇ 국가별로 경험이 많고 한국어에 익숙한 외국인 근로자를 안전리더로 지정했어요. 안전리더를 중심으로 안전한 작업방법을 전달하고 신규 외국인 근로자의 현장 적응도 지원하고 있어요. ㅇ 최근 다양한 국적의 근로자가 들어오면서 외국어 안전표지를 제작하는 것과 더불어 언어적 표현 없이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자료(또는 픽토그램)를 활용하여 외국인 근로자가 위험상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어요. □ 둘, 모든 근로자가 번갈아 가면.......

노사발전재단, 태국 현지에서 한-태 외국인 근로자 협력 체계 구축

노사발전재단, 태국 현지에서 한-태 외국인 근로자 협력 체계 구축

양국 간 정기적 소통 채널 제안, 취업 교육 연계 활성화 방안 논의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2025년 6월 18일(수)부터 6월 21일(토)까지 2박 4일간 태국 방콕을 방문해 태국 노동부 등 현지 유관기관과 외국인근로자 취업교육 내실화 및 정착지원 강화를 위한 고위급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방문단은 태국 노동부(장관실, 고용국)를 비롯해 사전 취업 교육기관, 건강 검진 기관, 한국어능력시험장, 태국 EPS센터(한국산업인력공단) 등 5개 기관을 방문해 입국 전·후 취업 교육 연계 활성화 및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 등에 필요한 실질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방식을 폭넓게 논의했습니다. 특히, 태국 노동부 분쏭.......

「외국인 근로자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 강화 대책」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 강화 대책」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 강화 대책」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6. 12.(목) 세계일보, 23명의 목숨 잃고도...대책은 여전히 ‘검토 중’ 2. 설명 내용 □ 외국인 근로자 체험 교육 제공, 비언어적 콘텐츠(VR, 그림 등) 확산 등 대부분의 과제는 계획대로 추진 중 ① 채용 시 교육에 화재·폭발 긴급조치 대피 방법 포함(시행규칙 개정 완료) ② 안전체험교육장(3개소) 주말 개방 및 언어별 체험 과정 운영 중 ③ 체험·실습형 VR, 픽토그램 등 비언어적 콘텐츠 개발·보급 중 * 그림으로 구성된 비언어 포스터 7종, 픽토그램 20종, VR 콘텐츠 10종 개발·보급 완료 ④ 위험성평가 인프라(전산시스템, 개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