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키스탄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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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집을 짓는 도전, 코리안 드림 - 타지키스탄 출신 근로자 소누 씨의 한국 적응기
함께 하는 MOEL 지난 2025년 10월, 타지키스탄 국적 외국인 근로자가 처음으로 고용허가제(EPS)를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17개국 외국인 근로자를 도입하는 고용허가제를 통해 입국한 타지키스탄 근로자는 모두 3명. 그 중 소누(JURAEV SOBIR) 씨는 현재 경기도 연천의 한 공장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중이다. 그는 ‘열심히 일해서 고향에 가족들과 함께 살 집을 짓고 싶다’는 꿈 하나로 하루를 채워 나간다. 고향 하늘 아래 지어질 ‘예쁜 집’은 오늘도 그를 일터로 이끄는 가장 큰 동력이다. 새로운 희망을 선물한 고용허가제 소누 씨가 한국에 첫 방문하던 날, 그는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서 일할 수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