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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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죠 아야카와 아야카 사죠

사죠 아야카와 아야카 사죠

페이트 프로토타입의 주인공 사죠 아야카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의 주인공 아야카 사죠. 벽안, 안경, 복장이 똑같고 미남 세이버 서번트를 페어로 두고있는게 공통점이지만(찐 아야카는 남성 아서왕, 짭 아야카는 리처드 1세) 성과 이름이 정 반대인데다가 사죠 아야카는 흑발, 아야카 사죠는 금발이라는 게 차이점. 결정적으로 엘멜로이 2세가 루마니아에 있던 진짜 아야카와 연락을 함으로서 스노필드에 있는 아야카 사죠는 모종의 사건으로 태어난 짭인게 확정. 향후 작품 전체를 관통할 그녀의 정체가 묘사될 듯 하네요.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에 등장한 이슈타르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에 등장한 이슈타르

페이트 그랜드오더 1부 7장 절대마수전선 바빌로니아에서는 토오사카 린에 빙의했던 여신 이슈타르. 놀랍게도 거짓과 참이 뒤섞인 스노필드의 성배전쟁을 그린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에서도 출연하는데, 여기서는 진 버서커의 소환을 계기로 스노필드의 성배전쟁을 목적으로 데려온 아인츠베른 가문에서 유일하게 남은 호문쿨루스인 필리아에 빙의한 것으로 성배전쟁을 휘젓고 다닙니다. 그오에서 일명 린슈타르가 높은 노출도를 자랑하고 숙주인 린 못지않게 뻘짓이 많아도 다 애교로 받아줄 수 있었는데 여기서는 아이리스필이나 이리야 모녀처럼 수수한 복장에 잔혹하고 흑막스러움으로 상반된 면모를 보여주네요. 사실 그녀는 온전한 신이.......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12화 후기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12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츠바키의 꿈속 세계에 들어온 모두가 현재 상황에 대처하는 모습이 계속 이어졌다. 시그마는 츠바키의 아버지와 만나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를 묻는데… 이 과정에서 시그마가 그 아버지로부터 들을 수 있었던 건 츠바키를 소중히 여기는 아버지의 입장이 아니라 마술사로서의 입장이었다. 츠바키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아이를 사랑으로 대하는 게 아니라 어디까지 마술 도구로 대하면서 자신들이 발견한 마술 회로를 자극할 수 있는 그 세균을 츠바키에게 주입했던 것 같다. 그 세균이 츠바키의 몸을 침식하면서 뇌까지 침식을 해버린 탓에 츠바키는 눈을 뜰 수 없는 혼수상태가 되어.......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11화 후기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11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지난 10화까지 치열한 싸움이 벌어진 이후 잠시 휴식을 갖는 듯한 느낌으로 막을 올리게 된다. 시그마가 눈을 뜬 곳은 싸움과 전혀 인연이 없을 것 같은 아주 평화로운 저택의 한 정원이었다. 그곳에서 어쌔신과 함께 현재 상황을 정리하고자 했던 그는 생각지 못한 인물을 만나게 되었다. 바로, 쿠루오카 츠바키였다. 그녀는 바깥 상황을 전혀 모르다 보니 꿈속 세계를 현실로 믿으면서 활짝 웃으면서 그 또래의 어린아이처럼 미소를 짓고 있었다. 나는 원작을 읽어 보지 않았다 보니 그녀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나무위키에서 살짝 검색을 해보았는데… 와, 츠바키의 환경은 정말… 상상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