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어

포스트: 14
Tags

Posts

14 posts
[제주의 들꽃] 이뇨, 하열 및 구충제로 사용..멀구슬나무

[제주의 들꽃] 이뇨, 하열 및 구충제로 사용..멀구슬나무

[제주의 들꽃] 이뇨, 하열 및 구충제로 사용..멀구슬나무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682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멀구슬나무 제주어로 ‘나무’를 ‘낭’이라고 한다. 제주의 마을 어디에 가나 가장 많이 보이는 ‘낭(나무)’은 ‘폭낭’과 ‘머쿠실낭’이다. ‘폭낭’은 ‘팽나무’이고 ‘머쿠실낭’은 ‘멀구슬나무’다. ‘폭낭’은 마을 어귀에 심어서 여름철 뙤약볕이 내리 쬐일 때 사람들에게 그늘을 제공해주는 나무로 육지지역의 느티나무와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머쿠실낭’은 집 입구나 통시(재래식 제주화장실) 주변에 많이 심었는데 ‘머쿠실낭’은 여름한철에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해 줌과.......

(제주 서귀포 / 제주올레 7-1코스 #1) 월드컵경기장부터 하논분화구까지. 제주 남쪽 바다를 따라 걸으며 즐기는 아름다운 자연

(제주 서귀포 / 제주올레 7-1코스 #1) 월드컵경기장부터 하논분화구까지. 제주 남쪽 바다를 따라 걸으며 즐기는 아름다운 자연

안녕허우꽈? 이게 제주도 방언으로 '안녕하세요'라고 하더군요. 대한민국에서 사용하는 방언 중에서 가장 난도가 높은 제주어에 이제 익숙해질 때가 됐습니다. 그런데 제주도에 자주 왔음에도 이게 쉽게 익숙해지지 않아서요. 여전히 우리말인데 번역기를 돌려야 하는군요. ㅋㅋㅋㅋ 저는 해가 지기 전에 이곳 서귀포에 도착을 했고요. 해가 질 때까지 딱히 할 일이 없고 해서 밖에 나가 바람이나 쐬기로 했습니다. 내일은 저 제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경기를 볼 예정이고요. 그런데.. 제주 월드컵 경기장은 가까이에서 볼 때보다 멀리서 볼 때 더 아름다운 것 같아요. 바다 바로 옆에 있는 건 아니지만 바다에 가까운 경기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