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구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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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들꽃] 이뇨, 하열 및 구충제로 사용..멀구슬나무

[제주의 들꽃] 이뇨, 하열 및 구충제로 사용..멀구슬나무

[제주의 들꽃] 이뇨, 하열 및 구충제로 사용..멀구슬나무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682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멀구슬나무 제주어로 ‘나무’를 ‘낭’이라고 한다. 제주의 마을 어디에 가나 가장 많이 보이는 ‘낭(나무)’은 ‘폭낭’과 ‘머쿠실낭’이다. ‘폭낭’은 ‘팽나무’이고 ‘머쿠실낭’은 ‘멀구슬나무’다. ‘폭낭’은 마을 어귀에 심어서 여름철 뙤약볕이 내리 쬐일 때 사람들에게 그늘을 제공해주는 나무로 육지지역의 느티나무와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머쿠실낭’은 집 입구나 통시(재래식 제주화장실) 주변에 많이 심었는데 ‘머쿠실낭’은 여름한철에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해 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