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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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v리그 경기 결과
최근 4연승(흥국-페퍼-정관장-GS)으로 기세등등한 IBK를 상대로 리버스 스윕을 거두며 비록 흔들려도 1위답게 쉽게 꺾이지않는다는 것을 보여준 오늘 도공이었습니다. 이 승리로 김종민 감독은 이정철 SBS 스포츠 해설위원이 IBK 초대 감독 시절 기록한 157승을 넘어서 여자부 감독 최다 승수를 달성했죠. 한편 남자부는 우리카드가 삼성화재에 무난히 3대1로 승리하고, 과거 신진식, 김세진을 배출했던 배구명가 삼성화재는 9연패라는 창단 후 최다 연패를 이어나갑니다. 김상우 감독이 언제쯤 짤릴지...

2025.12.13 v리그 경기 결과
여자부는 현건이 GS를 상대로 리시브와 블로킹 차이로 장충 원정에서 3대1 승, 남자부는 용병 차이로 한전이 KB를 셧아웃시키고 3위에 오릅니다. 오늘은 수원남매 모두 승리를 거둔 하루였죠.

2025.12.9 v리그 경기 결과
여자부는 현건이 페퍼에 3대1 승, 남자부는 5꽉 끝에 옥저가 KB에 3대2로 승리를 거둡니다. 페퍼는 5연패, KB도 3연패에 빠집니다...

2025.12.3 v리그 경기 결과
여자부는 미리보는 챔프전이나 다름없는 경기였습니다. 흥국이 도공에 리버스 스윕 승리를 거두며 도공의 11연승 및 2라운드 전승 도전을 깨부쉈습니다. 오늘 제 느낌이 왠지 흥국이 이길 것 같다 싶었는데 도공으로서는 타나차의 잠깐의 부상 염려로 인한 휴식으로 빠진 것과 범실이 많은것이 너무나 패인이었습니다. 흥국은 믿고보는 레베카와 피치 원투펀치에 정윤주도 이 경기로 살아난 게 고무적이었죠. 김다은과 서채현도 점자 주전으로 자리잡아가고 역시나 흥국은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가는 팀입니다. 김연경이 없어도 봄배구 갈 자격이 있다고봅니다. 한편 남자부는 현캐가 삼성화재를 셧아웃으로 1시간여만에 끝내버리고 삼성화재는 2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