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포스트: 17
Tags

Posts

17 posts

#I116 WOULD LIKE / LOVE / HATE / PREFER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1월 17일

#I116 WOULD LIKE / LOVE / HATE / PREFER이번에도 계속해서 이어지는 TO 부정사와 동명사에 관한 내용입니다. TO 부정사와 동명사에 관한 굵직한 이야기를 끝을 냈고, 최근 글에서는 이렇게 지엽적인 내용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이번에는 WOULD가 붙는 표현들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WOULD… 가 붙는 표현들”영어 표현 중에는 이렇게 “LIKE / LOVE / HATE / PREFER”와 같은 단어 앞에 “WOULD”를 붙여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WOULD는 WILL의 과거 형태의 조동사라고 할 수 있는데요. WOULD가 쓰이게 되면 여러 가지 효과를 불러일으키게 됩니다.WILL의 과거 형태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과거 시제가 가지는 속성을 띄게 되는데요. “LIKE / LOVE / HATE / PREFER”와 같은 단어가 함께 쓰이는 경우에는 특히, 태도에서 다소 물러나거나, 확신도에서 물러나서 다소 공손한 표현이 됩니다.#I8 과거 시제의 속성 : https://theuranus.tistory.com/6101그래서 “I LIKE TO GO THERE.”이라고 말하는 것보다는 “I WOULD LIKE TO GO THERE.”이라고 말하는 것이 다소 부드러운 표현이 됩니다.아무튼, 이번에는 “WOULD”의 속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고, “WOULD”가 “LIKE / LOVE / HATE / PREFER”와 같은 표현들과 함께 쓰이는 경우, “TO 부정사”가 쓰이는지, “동명사”가 쓰이는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부분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표현들은 모두 “TO 부정사”와 쓰입니다.“TO 부정사와 결합이 되어서 쓰이는 WOULD LIKE / LOVE / HATE / PREFER”이렇게, 모두 “TO 부정사”와 쓰인다는 것을 알아두면 되는데요. 그래서, 아래와 같이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WOULD LIKE TO DO : DO하고 싶다.WOULD LOVE TO DO : DO를 정말 하고 싶다. (WOULD LIKE의 강조 표현)WOULD HATE TO DO : DO하는 것을 정말 싫어한다.WOULD PREFER TO DO : DO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모두 “TO 부정사”와 쓰이는 것을 볼 수 있지요. 아래에서 문장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I would like to go away for a few days.” (나는 며칠간 떠나 있고 싶습니다.)“Would you like to come to dinner on Friday?” (금요일에 저녁 먹으러 올래?)“I wouldn’t like to go on holiday alone.” (나는 휴가를 혼자 가고 싶지 않다.)“I would love to meet your family.” (나는 너희 가족을 정말 만나고 싶다.)“Would you prefer to have dinner now or later?” (저녁을 지금 먹는 게 좋아 나중에 먹는 게 좋아?)이렇게, 위와 같이 “TO 부정사”와만 표현이 사용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그리고, 혹시나 싶어서 교재에서는 “LIKE”와 “WOULD LIKE”를 비교하고 있기도 한데요.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LIKE”는 “TO 부정사”와도 사용이 되고 “동명사”와도 사용이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하지만, “WOULD LIKE”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았지요. 그리고, “WOULD MIND”의 경우에는 무조건 “-ING” 형태로, 동명사와만 결합합니다.이 내용도 앞에서 살펴보았던 내용이지요. 교재에서 등장한 문장은 아래와 같습니다.“I like playing tennis.” = “I like to play tennis.” (나는 테니스 치는 것을 좋아한다.)“I would like to play tennis today.” (나는 오늘 테니스 치고 싶다.)“Would you mind closing the door, please?” (문 좀 닫아줄래요?)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WOULD LIKE”와 관련된 표현들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I115 TO 부정사 & 동명사 “LIKE / LOVE / HATE”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1월 16일

#I115 TO 부정사 & 동명사 “LIKE / LOVE / HATE”이번에도 계속해서 “TO 부정사”와 “동명사”에 대해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번에도 지엽적인 내용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할 텐데요.“LIKE / LOVE / HATE”와 같은 동사들의 경우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으로 글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결론부터 살펴보면, 위의 3 동사는 모두 “동명사”와 “TO 부정사”를 동시에 취할 수 있습니다.“LIKE / LOVE / HATE의 경우”이렇게 동시에 두 가지를 취할 수 있는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동명사”와 “TO 부정사”가 가지는 의미를 따라간다고 보시면 됩니다.#I100 TO 부정사와 동명사 “들어가기” : https://theuranus.tistory.com/6206동명사가 쓰이는 경우에는 이미 이전에 벌어진 어떤 것을 “동사”한다라고 보면 되지요. 그리고, 반대로 “TO 부정사가 쓰이는 경우에는 “TO 부정사 하려고 동사한다.”라는 의미로 해석을 하면 되는데, 둘 사이에 의미상의 차이가 크게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LIKE / LOVE / HATE”의 경우가 그러한데, 아주 미세하게 차이가 있는 정도이지요.우선 일반적으로는 차이가 없는데, 차이가 없이 쓰이는 경우부터 살펴보도록 하고, 그러고 나서 아주 미세하게 차이를 보이는 경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Do you like getting up early?” = “Do you like to get up early?” (일찍 일어나는 게 좋나요?)“Stephanie hates flying.” = “Stephanie hates to fly.” (스테파니는 나는 것을 싫어한다.)“I love meeting people.” = “I love to meet people.” (나는 사람들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I don’t like being kept waiting.” = “I don’t like to be kept waiting.” (나는 기다리는 것을 싫어한다.)“I don’t like friends calling me at work.” = “I don’t like friends to call me at work.” (나는 내가 회사에 있을 때 친구들이 내게 전화하는 것을 싫어한다.)이렇게, 위와 같은 경우에는 크게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ING” 형태를 사용하든, “TO 부정사” 형태를 사용하든 크게 차이가 없지요.“이미 이전에 일어났던 어떤 것을 이야기하는 경우에 사용하는 동명사”하지만, 간혹 동명사는 이전에 일어났던 어떤 일을 이야기하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기도 합니다. 이는 동명사와 TO 부정사가 쓰이는 경우에서, 동명사가 가지는 속성이라고 할 수 있었지요.아래와 같은 문장이 있다고 하지요.“Paul lives in Berlin now. He likes living there.” (폴은 베를린에 산다. 그는 거기에서 사는 것을 좋아한다.)이 경우에는, 폴이 이미 이전에 베를린에 산 경우이기에 “LIKES LIVING THERE.”이라는 형태로 쓰였습니다. 이미 살지 않았다면, 이러한 형태로 사용할 수 없겠지요.아래와 같은 표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이전에 어떤 것이 있었고, 그것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경우에 동명사로 사용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지요.“Do you like being a student?” (학생인 것이 좋은가요?)“The office I worked in was horrible. I hated working there.” (내가 일했던 그 사무실은 최악이었다. 거기서 일하는 것이 정말 싫었다.)“LIIKE TO DO / LIKE -ING의 경우”어떤 것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할 때는 “LIKE TO DO / LIKE DOING”와 같이 두 가지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I LIKE DOING…”의 경우에는 그것을 하면서 좋아하는 경우를 가리키는 반면, “LIKE TO DO”로 쓰인 경우에는, 그것을 해야 하는 것을 알긴 알지만, 그다지 즐기지는 않는 경우를 가리킨다고 하지요.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LIKE -ING : …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하면서 그것을 즐긴다.)LIKE TO DO : … 하는 것이 좋은 것이라는 것은 알지만,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이렇게, 비교를 해볼 수 있습니다. 아래의 예문을 살펴보도록 하지요.“I like cleaning the kitchen.” (나는 주방 청소하는 것을 좋아한다.) ☞ 실제로 하면서, 즐기는 경우“It is not my favourite job, but I like to clean the kitchen as often as possible.” (이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은 아니지만, 주방 청소를 가능한 즐긴다.) ☞ 크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하기는 하는 경우그리고, 교재에는 이와 같이 “ENJOY / DON’T MIND”라는 표현이 소개되고 있는데요.위 두 표현의 경우에는 무조건 “동명사”를 취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ENJOY -ING / DON’T MIND -ING”라는 형태로 함께 붙여서 외워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I enjoy cleaning the kitchen.” (나는 주방 청소하는 것을 즐긴다.)“I don’t mind cleaning the kitchen.” (나는 주방 청소하는 것을 꺼리지 않는다.)이렇게 말이죠. 여기까지, “LIKE / LOVE / HATE”가 “TO 부정사”와 “동명사”와 함께 쓰이는 경우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 101”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9월 10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 101”배틀트립 16회에서는 1박 2일 대만 여행기가 그려졌습니다. 두 팀이 같은 장소인 대만을 여행하는 모습이 소개되었는데요.이번 글에서는 첫 번째로 소개된 “김종민 & 지상렬” 씨가 다녀온 대만 여행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대만 최고층 마천루, 타이베이 101”이들이 대만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바로 “타이베이 101”이라는 마천루였습니다.타이베이 101은 대만 타이베이시 남동부에 있는 마천루인데, 2004년에 개장할 당시, 지상 101층, 지하 5층 규모에 508m의 높이로 세계 최고층 마천루로 등극했습니다.하지만, 이후 더 높은 건물들이 세계 곳곳에 세워지게 되면서, 현재는 세계 8위 정도의 타워가 되었습니다.△ 대만 경치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타이베이 101“세계 금융센터 역할을 맡고 있는 타이베이 101”타이베이 101은 세계 금융센터의 역할을 맡고 있는데요. 그래서 상당수의 공간은 오피스로 활용되고 있으며, 별도의 주거 공간이나 호텔 등의 공간은 마련하지 않고 있는 건물입니다.우리나라 잠실의 롯데월드 타워와는 전혀 다른 성격의 건물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89층과 91층에 있는 전망대”금융센터의 역할을 하고 있는 건물이지만, 대만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지라, 이 건물 역시도 “전망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전망대는 89층과 91층에 위치하고 있는데, 89층에 있는 전망대는 실내 전망대이고, 91층에 있는 전망대는 실외 전망대라고 하지요.△ 배틀트립 김종민 & 지상렬편에 소개된 타이베이 101“새해 불꽃놀이 행사로도 유명한 장소”이 곳은 새해 불꽃놀이 행사 장소로도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준공 이래 시해가 시작되는 자정 시각에 맞춰서 화려한 불꽃놀이를 매년 개최하고 있는 것인데요.이는 곧 대만을 대표하는 신년맞이 명물로 유명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매년 12월 31일이 되면 오후 5-6시부터 타이베이 101 역 앞이 인산인해를 이루기 시작한다고 하지요.△ 배틀트립 육성재 & 임현식 & 서은광편에서 소개된 타이베이 101“배틀트립에서 소개된 타이베이 101”배틀트립 16회에서 김종민 씨와 지상렬 씨가 타이베이 101 앞을 지나는 장면이 소개되었고, 육성재 & 임현식 & 서은광 씨의 대만 여행 편에서도 소개되었습니다. 김종민 씨와 지상렬 씨의 경우에는 건물에 들어가지 않았고, 밖에 설치되어 있는 “LOVE” 장식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소개되었는데요.육성재 & 임현식 & 서은광 씨의 여행기에서는 타이베이 101 전망대에 올라서 경치를 바라보는 모습이 소개되었습니다. 방송에서 소개된 내용에 따르면, 전망대 입장료는 1인당 500 NTD로 한화로는 약 17,000원 정도에 해당한다고 하지요.△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타이베이 101 전망대”“37초만에 89층까지 오를 수 있는 엘레베이터”또한 이 곳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움직인다는 엘레비이터가 있기도 합니다. 방송에서도 37초만에 전망대가 있는 층인 89층까지 오르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습니다.여기까지,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타이베이 101”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대만(타이완), 타이베이 101”주소 : No. 7, Section 5, Xinyi Road, Xinyi District, Taipei City, Taiwan 111전화번호 : +886 2 8101 7780홈페이지 : https://www.taipei-101.com.tw/en/index.aspx특징 : 대만에서 가장 높은 건물, 새해 행사 불꽃놀이배틀트립 타이베이 김종민 & 지상렬 여행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54

도쿄 신주쿠 “LOVE 조각상”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5일

도쿄 신주쿠 “LOVE 조각상”세계 곳곳의 주요 도시에 설치되어 있는 유명한 조각상이 있습니다. 바로 “LOVE”라는 조각상으로 해외를 방문하면, 인증샷을 찍기에 좋은 조형물이지요.이러한 LOVE 조각상은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도쿄, 홍콩, 필라델피아, 뉴욕 등의 도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도쿄 신주쿠의 LOVE 조각상”이러한 LOVE 조각상은 우리나라에서는 명동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명동의 “대신파이낸스 센터” 건물 앞에 설치되어 있습니다.일본 도쿄에서 이러한 LOVE 조형물을 찾을 수 있는데요. 신주쿠 역을 기준으로 서쪽에 자리를 잡고 있답니다.“로버트 인디애나가 기획한 LOVE 조각상”이렇게 세계 곳곳에서 볼 수 있는 LOVE 조각상은 미국인 예술가인 “로버트 인디애나”가 기획한 작품입니다.들리는 소문으로는 작품의 “V”와 “E” 사이를 닿지 않고 통과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소문이 있다고도 하지요.“원형 신호등이 인상적이기도 한 신주쿠 횡단보도”LOVE 조형물이 있는 곳에는 횡단보도가 있기도 한데요. 횡단보도를 중심으로 원형으로 설치되어 있는 “신호등” 역시도 인상적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이 곳 역시도, 사진 촬영의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고 하지요.신주쿠를 방문했다면, 인증샷을 위해서 한 번 방문해볼 만한 곳이 아닐까 합니다.“일본 도쿄, 신주쿠, LOVE 조형물”주소 : 6 Chome-5-1 Nishishinjuku, Shinjuku, Tokyo 160-0023, Japan전화번호 : +81 3-3348-2850운영시간 : 24시간특징 : 세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LOVE 조형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