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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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정신적으로 병든 게임 TOP5   발표

일본의 정신적으로 병든 게임 TOP5 발표

1: ニールキック(北海道):2013/08/13(火) 12:19:23.81 ID:87CnKChq0 【게임】  일본의 정신적으로 병든 게임 TOP5 5位 남코 괴혼 4位 아틀라스 캐서린 3位 소니 모기 2位 아스믹 에스엔터테인먼트 LSD 1位 비바리움 씨맨 3: 膝十字固め(岐阜県):2013/08/13(火) 12:20:13.48 ID:vguD8P0i0 마가마가 159: 毒霧(WiMAX):2013/08/13(火) 15:50:17.06 ID:1wLTYEQj0 >>3 내 청춘이다 테키큐라는 지금도 트라우마 4: エメラルドフロウジョン(京都府):2013/08/13(火) 12:21:39.01 ID:vcE+/5PJ0 사이런트 힐은 병들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체험 할 수

나이들어 가볍고 즐거운 작품들만 찾게 된다

나이들어 가볍고 즐거운 작품들만 찾게 된다

그냥 해피한 것들이 좋습니다. 예전에 애니메이션들 한창 많이 볼때는 뭔가 진지하고 장엄하고 슬프고, 무게있는 그런 작품들을 좀더 찾아보려는 경향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토옹의 '건담' 시리즈야 말할 것도 없고, 선라이즈의 우울SF 연작이었던 '무한의 리바이어스'나 '가사라키', '아르젠트 소마' 외에 겉은 순정이라도 내용은 사람 가슴을 후벼팠던 '그와 그녀의 사정'이나 '후르츠 바스켓' 등도 재미있게 봤었는데요. 그외 액션물도 좋아해서 '카우보이 비밥', '헬싱', '트라이건', '건그레이브'도 챙겨봤구요. 그런데 언제가부터 마음편한 작품들에 더 끌립니다. 불감증은 아니고 뭔가 더 가벼운걸 먼저 찾게 된다나. 예전에도 비슷한 주저리를 쓴적이 있지만 막 베고 죽이고 울고 웃고 진중한 그

지쳤다.................

지쳤다.................

덕질의 의미|2012년 5월 18일

워메........ 웃다가 지쳤음.. 전파연구사.. 했었는데.. 전반부 게스트는 이번에 데뷔하는 듯한 machico? 인가 하는 애가 나왔었습니다만 되게 긴장한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덧니를 신경쓰는 듯하면서도 딱딱한... 음.. 뭔가 어색한 모습이 많이 나왔었는데 노래자체는 좋더군요. 스피파라(PC용 게임) 오프닝을 불러서 홍보차 나온 것 같은데... 한참 웃다가도 갑자기 입을 다물고 입을 가리고 하는 게 덧니 신경쓰는 건가 싶었는데 뭐 하여튼... 그렇게 machico가 지나가고 그녀들이 왔음 시모다 아사미와 아사쿠라 아즈미 저번 주에 들었을 땐 왜 오는지 몰랐는데 ...뭐? 아침까지 수업 chu 애니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