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려라유포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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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니엄)타나카 아스카의 어둠?
"으음, 솔직히 관심없어!" "너무 솔직하시잖아요" 쿠미코는 반사적으로 딴죽을 걸고 말았다. 아스카는 끙끙 신음하면서 팔짱을 끼고는 한순간만 미간을 좁혔다. "그런 말을 해도 말이지. 하즈키가 연주를 하건 말건 아무래도 좋은 일이니까. 얼른 털고 일어나라고밖에 할 말이 없네" "그런 냉정한 소리 하지마세요! 같은 저음 파트잖아요" 사파이어의 말에 아스카는 메마른 웃음을 지었다. "그야 걔는 B확정 아냐? 내가 도울 메리트가 없잖니?" 그 목소리가 너무나도 차가웠기에 쿠미코는 꿀꺽 침을 삼켰다. 사파이어가 놀란 기색으로 눈을 크게 떴다. 나츠키가 험악한 표정으로 아무 말 없이 자기 머리를 눌렀다. "메리트라뇨..." "그렇게 생각 안 해? 콩쿨에 지장이 생기는 일이라면 나도 협력할지 모르겠

울려라! 유포니엄 9화 자막 (1214th.)
이러니저러니 해도 역시 이 작품의 히로인은 쿠미코예요 ^^;; 이번주도 재밌게 봐주세요!! OP, ED 작업은 이미 끝나있었는데... 1~7화도 수정 완료되면 중간에 한 번 통합본을 올리도록 할게요 ^^ ┏ ┓ euphonium_09.zip euphonium_09.7z ┗ ┛ → 두개 모두 같은 자막이에요~ 브라우저에 맞춰서 다운받아주세요 ^^ =================================================== 울려라! 유포니엄 9화 자막 (1214th.) 번역&싱크 : 여니☆ (yeonistar.wo.tc) 오타, 오역에 관한 지적댓글은 정말

울려라! 유포니엄 8화... 뭔가요 이 수라장은 (...)
오늘 뒤늦게 울려라! 유포니엄 8화를 감상했네요. 그런데... 뭔가요... 이 수라장은 (...) Fall in Love 모드에 빠진 하즈키가 슈이치에게 대쉬를 하기로 마음을 먹은 가운데 슈이치는 쿠미코에게 축제에 같이 가자고 하고 쿠미코는 순간 정신이 멍해졌다가 애매하게 거절 (...) 하즈키는 슈이치와 축제에 같이 간다는 계획을 성공한 가운데 쿠미코는 레이나와 축제날 등산을 하게 되고 하즈키가 슈이치에게 돌직구로 고백했다가 차이는 순간에 난데없이... 쿠미코와 레이나의 백합 플래그가 성립되니 순간 정신이 멍해지더군요 (...)

울려라! 유포니엄을 읽다.
관악기 애호 인구를 위한 잡지 브라스 트라이브 편집장이 사심으로 굴리는 페이스북. 말그대로 애니메이션을 시청한 다음 원작과의 차이점을 짚어주거나 혹은 영상화 과정에서 생략한 단락을 보면 이렇다며 원작빠 시선으로 짤막한 감상을 적거나 실제 배경이 된 지역 사진을 올리곤 함. 1화 사진은 우지가와에 있는 뵤도인과 대치하고 있는 지점. 1화에서 쿠미코가 소꿉친구 슈이치 군과 얘기를 나누는 장면이 이 부근 아닐까요... 원작도 재미있었지만 이 애니메이션 아주 섬세한 표정의 변화에 다양한 메세지를 담고 있다는 사실이 보여서 실은 조금 놀랐습니다. 처음에 슈이치와 대화를 하는 장면이나 집에서의 쿠미코는 솔직히 말해서 취주악부에 들어갈 생각은 제로. 원작에는 없는 '코사카가 거북해!' 이런 묘사도 있어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