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려라유포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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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려라! 유포니엄) 12화 잡담
노력하는 자가 벽앞에서 흘리는 눈물에서 진심이 느껴지면 마음이 아프지요, 근데 그게 살짝 미웠던 캐릭터라면 얄미웠던 감정이 호로 돌아서면서 얄싸하게 좋은 맛을 주기도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번화는 벽에 부딫혀 잘하고 싶어 부딫히고 좌절하고 그러면서도 용기를 잃지 않는 도전자의 이야기군요. 보면서 살짝 씁슬한 맛이 들었지만 정말 진지하면서도 여러모로 인상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저래서 도전하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 싶어지기도 하고 지난 몇화에서 좀 밉상으로 보여지던 쿠미코에 대한 반감역시 사라지더군요. 사실 이번화의 전개는 별거 없습니다. 시작부터 쿠미코는 벽에 부딫히고 엔딩롤이 나오는 순간까지 벽에 부딫히면서도 그 벽을 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는,자칫 조율을 잘못하면 지루해질수 있던

울려라! 유포니엄 12화 자막 (1225th.)
더워지니 점점 몸이 녹고 있어요 ㅠㅠ 계속 바닥이랑 하나가 되고 싶은 이 몸을 어떻게해야 할까요 ㅠㅠ 다음주가 마지막화인데.... 1. 동상받고 1기로 시리즈 끝 2. 금상을 받아 칸사이 대회 진출 결정되고 2기 확정 3. 동상받고 리벤지 2기 그리고 기타 4. 금상받고 그녀들은 행복하게 잘 살았다고 합니다, 얼쑤 좋다~ 그리고 유포니엄은 앞으로 볼 수 없었다.... 지금까지의 쿄애니 스타일이라면 4번이겠죠 ㄱ- 이번주도 재밌게 봐주세요 ^^ ┏ ┓ euphonium_12.zip euphonium_12.7z ┗ ┛ → 두개 모두 같은 자막이에요~ 브라우저에 맞춰서 다운받

유포니엄)파형 분석하는 소리갑 등장
249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6/17(水) 01:36:39.28 ID:jZPndmyk0.net 이 점이 뛰어났다 코사카 씨의 연주 ・심지가 곧은 음이었고, 저음도 또렷하게 들림 ・고음이 쭉쭉 뻗음 ・음이 연주 중에 전부 안정되어 있어서 기복이 느껴지지 않음 또 뭐가 있냐? 290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6/17(水) 01:38:16.58 ID:vjUqd8jW0.net>>249 강약도 확실했다는 인상이다.카오리 선배는 평탄한 듯? 309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6/17(水) 01:39:18.32 ID:jZPndmyk0.net>>290 그런 의미에서는 브레스 컨트롤이 능숙하단 소리로군. 350 :風の谷の名無しさん:

유포니엄)왕리본의 장점
50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6/17(水) 12:40:51.70 ID:64uBAg+C0.net 다른 부원은 왜 어느쪽에도 박수를 치지 않은거냐? 66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6/17(水) 12:42:52.46 ID:kyIwHpe40.net>>50 644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5/06/17(水) 11:31:58.73 ID:8HxYqsXL0 [1/4] "재오디션 후의 박수는 약간의 텀을 두고 유코가 (카오리한테) 박수를 친 시점에서 이미 본래의 '어느쪽이 솔로에 합당한가'는 의미가 아니게 되었음. 유코도 연주로 따지면 레이나가 위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니까. 유코의 박수는 연주는 제쳐두고, 그래도 나는 '나카세코 선배를' 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