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려라유포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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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posts잘해 보자! 유포니엄 정식 발매 Blu-ray (5)
울려라! 유포니엄의 한국 정식 발매 Blu-ray에 대해, 발매 전 작업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는 다섯 번째 시간. 이번에는 한국어 더빙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다만 이번엔 우선은 제작사에서 발표한 더빙 관련 첫 번째 티저부터 감상하시고 시작을. 1. 울려라! 유포니엄 정식 발매 Blu-ray (이하 BD)의 한국어 더빙은 이전 작품과 달리 좀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요약하면 대략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발매사 현황) a. 본래 동 발매사의 자체 한국어 더빙은, 정식 발매 BD의 추가 요소이자 어필 포인트로 원펀맨 이후 의욕적으로 추진해 왔지만 b. 이젠 동 발매사의 정식 발매작이라 하면 점차 더빙 수록이 당연시 되어서, 관심도나 어필력이 점차 낮아지는 경
잘해 보자! 유포니엄 정식 발매 Blu-ray (4)
울려라! 유포니엄의 한국 정식 발매 Blu-ray에 대해, 발매 전 작업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는 네 번째 시간. 이번에는 한창 검토 중에 이런저런 생각 난 이야기들입니다. (아직 빠진 부분들은 있지만)현재는 세 번째로 4번 디스크를 보는 중입니다. 개중에서도 가장 인상에 남은 건 개인적으론 처음 시청했을 때도 참 마음에 들었던 7회, 의 스태프 코멘터리 쪽. 이 회의 스태프 코멘터리는 촬영감독인 타카오 카즈야 씨가 나와서 이시하라 감독과 대담하는 형식인데, 그렇기 때문에 이 회를 중심으로 이 애니메이션의 '촬영'에 있어 중점을 둔 부분을 곧잘 이야기합니다. 사실 이 애니메이션은 특히 촬영 쪽에서 소위 '노가다'가 심한 편이었고 때문에 '애니메이션의 촬영'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일감하고 소장해
잘해 보자! 유포니엄 정식 발매 Blu-ray (3)
울려라! 유포니엄의 한국 정식 발매 Blu-ray에 대해, 발매 전 작업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는 세 번째 시간. 이번 시간에도 작업 진척 사항, 과 함께 개인적인 추모도 덧붙입니다. 1. 이전에도 언급했지만 '울려라! 유포니엄'은 본편 자막 검토를 상대적으로 편안한 기분으로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중간중간 음악이 있어서 소위 힐링도 되고, 때로는 음악으로 대사를 대신하는 듯이 울리니 실제로 대사가 상대적으로 적기도 하고(^^;). 그러고보면 이 작품의 정식 발매 제작사(미라지 엔터테인먼트)와 진행한 업무 중에서, 최근 자막 검토에 상당히 애 먹었다 싶은 작품을 꼽으라면 좀 아이러니하게도 '빙과'랑 '바이올렛 에버가든'- 둘 다 교토 애니메이션(이하 쿄애니) 작품- 입니다. 이렇게
잘해 보자! 유포니엄 정식 발매 Blu-ray (2)
울려라! 유포니엄의 한국 정식 발매 Blu-ray에 대해, 발매 전 작업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는 두 번째 시간. 이번 시간도 간단한 작업 진척 사항 이야기입니다. 1. 발매 형식 정식 발매 디스크의 발매 형식은, 일본에서 발매된 초판 Blu-ray (낱권 사양)을 따릅니다. 염가판 박스처럼 디스크 장수가 줄어드는 것을 좋아하는 분도 계십니다만, 일본 초판의 모든 수록 요소를 되도록 빠짐없이 넣는다면 초판의 형태를 따르는 것이 권고 사항이라. 물론 일본 초판처럼 매달 한 권씩 발매하는 건 아니고, 한꺼번에 수납 박스에 넣어 발매하는 형식이지만. 다만 디스크 수납 형태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사안이 많기 때문에, 아마 발매사의 프리 오더 개시 시점에나 가야 확정 공시할 수 있을 것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