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려라유포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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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posts울려라! 유포니엄 2, 정식 발매 전 이야기 (2)
국내 정식 발매 주관사에서 공식 관련 영상도 내보냈으니,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싶은 '울려라! 유포니엄 2'의 Blu-ray(이하 BD) 정식 발매 작업 이야기. < 라고 해도 이미 대충 2주 전에 '작업 중'이라고 포스팅해 놔서 아무 의미도 없는 엠바고 키퍼 흉내는 관두고, 바로 하고 싶은 말로 들어가 봅니다. 1. 유포니엄 2의 신 캐릭터 중 가장 중요한 두 사람의 역할은, 정발판 제작사에서 공개한 대로 김 가령(카사키 노조미 역)/ 윤 은서(요로이즈카 미조레 역) 두 성우분이 담당하고 계십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한대로 두 분 모두 오디션을 거치셨는데, 선발되고 보니 김 가령 성우께선 미라지 엔터테인먼트의 교토 애니메이션 작품 더빙에선 개근(빙과 - 바이올렛 에버가든
울려라! 유포니엄 2, 정식 발매 전 이야기 (1)
지난 3월 25일에 발매된 울려라! 유포니엄의 국내 정식 발매 Blu-ray(이하 BD)에 이어, 연속 발매를 위해 한창 작업 중인 울려라! 유포니엄 2의 국내 정식 발매 BD. 이번 포스트부터 본 BD가 정식 발매되기 전까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1기 정발 BD와 마찬가지로, 2에서도 모든 코멘터리(화당 캐스트/ 스태프 2종)가 전부 수록됩니다. 현재는 코멘터리 번역 작업도 대개 끝난 상태로 검토 수순을 밟고 있고. (외국 컨텐츠의)오디오 코멘터리와 거기에 딸린 한국어 자막은 제작측 입장에선 작업량이 확 늘어나는 원인을 제공하지만, 또 다른 관점에서 보면 본편 외에 BD에서 담을 수 있는 가장 큰 서비스 중 하나라고도 생각합니다. 스태프 코멘터리에서 언급되는 제작
2020. 1. 11.-18. 도쿄, 니가타, 나가노 여행기 5부 - 카와사키 다이시, 울려라! 유포니엄 정기 연주회
2020. 1. 11.-18. 도쿄, 니가타, 나가노 여행기 4부 - 츠키지 시장, 츠키지 혼간지 카와사키로 갑니다. 케이큐 카와사키 역의 풍채 좋은 중. 케이큐는 처음 탔는데 역 바닥에 노선 안내 스티커가 엄청나게... 근데 한 눈에 안 들어오는데다 엄청 많아서 외국인에겐 더 어렵네요. 환승해서 카와사키 다이시(대사) 역으로 왔습니다. 사실 역에서는 약간 걸어야합니다. 참배로 상점가 앞의 문. 노점이 이것저것 팔고 있습니다. 이제 링고아메 같은데 속지 않을 정도의 짬밥은 먹었지요. 카와사키 다이시의 오오산몬(대산문)으로 이어지는 나카미세인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쪽으론 못 들어갑니다. 이제 1월 중순인데 아직도 신년 참
2020. 1. 11.-18. 도쿄, 니가타, 나가노 여행기 1부 - 도쿄 도착
2020. 1. 11.-18. 도쿄, 니가타, 나가노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여행기를 3달이나 미뤘군요. 인천공항에서 출발합니다. 인천공항 국제선 출발층에 보이는 모노리스 디스플레이는 전에는 좀 모서리 처리도 어색한 거 같고 그랬는데 지금은 좀 나아 보입니다. 라운지에서 점심을 먹으며... 제주에어의 모습. 제주에어 타고 가는 건 아닙니다. 이스타 타고 갔네요. 한숨 자니 나리타로 거의 다 왔습니다. 보통은 오전에 출발해서 낮에 도착했지만 이 날은 오전에 좀 쉬고 느긋하게 갔습니다. 버스 타고 가는 거 여전히 적응이 안 됩니다. 인천은 왠만해선 브릿지라 그런지... 피곤해서 중간과정 다 생략하고 도쿄 역 인근 도착. 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