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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posts![[방탄소년단 팬덤] 오빠에 미친 아미가 드디어 일냈다. (윤개매 습격 사건)](https://img.zoomtrend.com/2017/10/15/c0234127_59e34058b6d3c.jpg)
[방탄소년단 팬덤] 오빠에 미친 아미가 드디어 일냈다. (윤개매 습격 사건)
(위 = 아래 동일인물) 필자는 방탄소년단을 좋아하는 아미 집단의 문제점을 끊임없이 지적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팬덤 전체가 망가져 있는 줄 아는 독자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몇만명의 아미 집단 외에 방탄소년단의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며 덕질하는 50명도 안 되는 방페미단이 있다. 방페미단은 말 그대로 50명도 안되는 엄청 작은 집단이지만 방탄소년단의 문제 언행을 계속 지적한다는 이유만으로 몇만명의 아미 팬덤에게 주기적으로 공격을 받고 위협을 받으며 팬질을 이어왔다. 그러던 도중 오늘 새벽 드디어 방탄소년단에 미쳐 도를 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 사건을 방페미단 습격 사건=윤개매 사건이라고 칭하겠다. 윤개매 계정을 쓰는 아미(이하 윤개매)는 계정을 파고 방페미단에 잠입해 방페미단에서
![[방탄 팬덤♥엑소 팬덤] 진정한 배틀 호모! 에리와 아미의 관계성을 알아보자.](https://img.zoomtrend.com/2017/10/14/c0234127_59e20452a0eab.jpg)
[방탄 팬덤♥엑소 팬덤] 진정한 배틀 호모! 에리와 아미의 관계성을 알아보자.
(앞으로 방탄 아미를 성토하는 글을 많이 쓸 예정이라 특별히 아미 기분 좋은 짤로 선정함.) 앞으로 많이 쓰게 될 문장이 하나 있다. "아이돌 팬들은 진지할 때가 제일 웃긴다." 본인도 아이돌 덕질하지만 사실 아이돌 덕질에 생산적인 건 그리 많지 않고 대부분 쓸모없는 것들이 많은 게 사실이다. 그런 와중에서도 제일 쓸모없는 건 아이돌 덕질에 너무 깊이 빠져서 진지하게 스트레스를 받으며 다른 팬덤과 싸우는 것이다. 누군가가 케이팝 입문자에게 추천할 현재 가장 재밌는 볼거리를 묻는다면 고개를 들어 에리와 아미의 싸움을 보게 할 것이다. 자기들은 진지하지만 팬덤 밖 타 팬덤들이 보기에는 정말 애잔하고 웃기기 때문이다. 대체 에리와 아미는 왜 싸우는 걸까? 지금부터 배경지
[국뷔] Ent 03
에서 더 많은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주로 네이버 블로그에서 활동합니다.[국뷔] Ent 03W. 국빛 뜬금없이 자기를 믿느냐고 묻는다. 이 다급한 상황에서 왜 그런 것을 묻는지는 알 수 없지만 고개를 끄덕인다. 정국이라면 당연히 '믿는 사람'에 해당하는 사람이니까. 그야 물론 같은 그룹의 멤버이고 오랫동안 함께 지냈으며 이제는 가족처럼 가까운 사람인 것도 있고, 결정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좋아하는 이를 믿지 않는다는 것이 오히려 말이 되지 않는다고 할 것이다. 속이 타들어 가는 태형의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정국이 웃는 얼굴로 먼저 무대에 올라가 음향 장비를 매만지고 있던 사람들에게 꾸벅 고개를 숙이자 곁에 있던 멤버들 역시 놀란 눈으로 내려다본다. 이게 무슨 상황인가 싶기도 하고 왜 이러는 건지
[국뷔] Ent 02
에서 더 많은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주로 네이버 블로그에서 활동합니다. [국뷔] Ent 02 W. 국빛 "야. 그럼 연습 적당히 하다 와. 너무 오래 있지 말고, 문 잘 잠그고." "알았어요. 먼저 가서 쉬고 있어요!" "오냐." 어차피 문은 잠그지 않아도 순찰하는 경비 아저씨가 알아서 잠가주실 텐데. 직업 특성상 사생팬들이 가끔 기획사 내부로 침입하려는 때도 있어서 이런 것에 더 주의해야 한다. 이전에도 몇 번 현관까지 들어왔다가 돌아간 외국인 팬도 있었고 국내 팬도 마찬가지로 항상 기획사 앞에 죽치고 있는 경우가 많으니 제 물건은 항상 잘 챙기면서 문단속에도 철저해야 한다는 거다. 그래서 걱정스러운 듯 조금 인상을 찡그리는 다른 멤버를 모두 보내고 결국 새벽 늦게까지 남는 건 단 두 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