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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1. 키타큐슈 여행 - 5. 비오는 시모노세키..
시모노세키는 모지코 바로 건너편에 있는 항구도시입니다..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시모노세키 조약 정도는 한 번 들어봤을 법 한데..그 이외에는 딱히 이름을 들어보기 힘들 수도 있는,그런 동네입니다.. 시모노세키에 내려서 조금 걷다 보니,이런 복어 동상이 나오더군요.. 참 탐스럽게 생겼습니다..-_-..그래봤자 저거 다 공기........ 시모노세키 관광 안내도입니다...만.. 실제로 그렇게 볼 거리가 많은 동네는 아니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모지코 - 시모노세키 합해서 반나절 정도는 투자할 가치가 있을 지 모르겠네요.. 그나마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빨간 색으로 칠해진 아사카 신사에 갔습니다.. 이후에 갔던 후지미이나리타이샤 와는 규모가 비교도 안되지만..그래도 온통 빨간색인 것이 나름

2011. 09. 오사카 여행기 - 2. 오사카 성과 모스 버거..
일본에서도 꽤나 유명한..일본 3대 성 (맞나??) 중 하나로 알고 있는,오사카 성으로 향했다.. 오사카 성 지도..사실 오사카 주유패스가 있으면,오사카 성까지 무료로 열차를 탈 수 있는데..마침 운행 중단 기간이라.. 걸었다..ㅠ_ㅠ.. 멀리서 보이는 오사카 성..경복궁, 창경궁, 이런 우리나라 궁궐에 비해서.... 크다...좀 심하게 크다..저거 만드는데 고생 좀 했겠네.. 오사카 성으로 가는 길에,왠 괴물 두마리가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길래,낼름 사진을 찍었다.. 근데 저거 뭐지??도마뱀?? 이구아나?? 열도의 평범한 애완동물.jpeg 가까이 가니까 규모가 더 크게 느껴지는 듯 했다..사람이랑 비교해 보면 얼마나 큰지 쉽게 알 수 있을 듯 싶다.. 역시 오사카 주유 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