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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posts![[오늘의 도서관 1+2월(329호)] 꿈을 이루는 도서관ㅣ삶에 가까이, 도시와 호흡하는 도서관 ‘파주시 교하도서관’](https://img.zoomtrend.com/2025/02/03/184f0478-dc63-5a08-a151-5b8ff8d22a65.jpg)
[오늘의 도서관 1+2월(329호)] 꿈을 이루는 도서관ㅣ삶에 가까이, 도시와 호흡하는 도서관 ‘파주시 교하도서관’
도시는 삶의 풍경을 가로지르며 사람과 사회를 반영하고 현상을 제시한다. 그렇기에 단순히 터전 그 의상의 의미를 가지며, 다른 도시나 동네로의 이주는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여는 것과 같다. 신도시에 자리한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개관 17년이 지났음에도 타 시군, 파주 지역 내 이동에 따른 신규 주민들의 가입이 꾸준한 것이 특징이다. 교하도서관은 이러한 점에 주목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는 ‘파주시 정책테이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취재 김미혜 사진 안호성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유기체 2008년 7월 15일 개관한 교하도서관은 금촌도서관, 문산도서관, 법원도서관, 중앙도서관에 이어 파주시.......
![[오늘의 도서관 1+2월(329호)] 건축가를 만난 세계의 도서관 | 도심 속 지식의 등대, 지식의 탑 벨기에 겐트대학교 책 타워 & 앙리 반 데 벨데](https://img.zoomtrend.com/2025/02/03/4005e171-5390-5839-82ec-a2e76c97bc2e.jpg)
[오늘의 도서관 1+2월(329호)] 건축가를 만난 세계의 도서관 | 도심 속 지식의 등대, 지식의 탑 벨기에 겐트대학교 책 타워 & 앙리 반 데 벨데
* ‘건축가를 만난 세계의 도서관’은 시각적으로 아름다운 해외 도서관들의 외관적 미학과 특징, 설계한 건축가를 소개하며 각 도서관이 담고 있는 철학과 우선시하는 가치를 탐구합니다. 벨기에 북서부에 자리한 겐트는 중세 유럽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 중 하나로, 도심 곳곳에 중세 건축물이 가득하다. 특히 화려한 고딕양식의 첨탑들이 눈길을 끄는데, 이들 가운데 독특하게도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건축물로 꼽히는 탑이 있다. 바로 건축가 앙리 반 데 벨데(Henry van de Velde, 1863~1957)가 겐트대학교 도서관으로 설계한 책 타워(Boekentoren)다. 이 도서관의 가장 큰 외관적 특징은 64m 높이의 타워로, 도시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
![[오늘의 도서관 1+2월(329호)] 문헌의 가치 | 재미교포 백운철 기증 자료로 본 옛사람들의 편지 문화](https://img.zoomtrend.com/2025/02/03/8bf9d6be-ff24-5f82-a8fb-ddea303742e5.jpg)
[오늘의 도서관 1+2월(329호)] 문헌의 가치 | 재미교포 백운철 기증 자료로 본 옛사람들의 편지 문화
농암 이현보(李賢輔, 1467~1555), 학봉 김성일(金誠一, 1538~1593), 한강 정구(鄭逑, 1543~1620), 오리 이원익(李元翼, 1547~1634), 동춘당 송준길(宋浚吉, 1606~1672), 갈암 이현일(李玄逸, 1627~1704), 명재 윤증(尹拯, 1629~1714), 남계 박세채(朴世采, 1631~1695), 수암 권상하(權尙夏, 1641~1721) 등등. 이들은 조선시대 유명 학자들이다. 그런데 왜 이분들을 함께 언급했을까? 공통점을 찾기가 쉽지 않을 텐데,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재미교포 백운철 선생이 기증한 ‘편지의 주인공들’이다. 글 김효경(고문헌과 학예연구사) 사진 국립중앙도서관 2023년 4월 10일, 미국에 거주하는 백운철 선생이 옛사람들의 편지 400통을 국립.......
![[오늘의 도서관 1+2월(329호)] 발행 소식](https://img.zoomtrend.com/2025/02/03/6bced3ed-b405-5842-ae3d-24fd71eae6d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