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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하는 문화의 달, 도봉구청 광장 야외도서관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5기 김진영입니다. 여러분은 10월이 문화의 달인 거 알고 계셨나요? 1972년에 문화 예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10월을 문화의 달로 정했는데요. 이에 따라 매년 10월에는 전국 곳곳에서 각종 문화 예술 진행을 위해 여러 가지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 문화의 날은 10월 19일이었는데요. 선선해진 가을과 문화의 달을 맞이해, 야외 광장에서 책과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행사가 있다고 해 제가 직접 다녀와 봤습니다. 바로 ‘도봉구청 광장 야외도서관’입니다. ‘2024 도봉구청 광장 야외도서관’은 10월 11일부터 15일까지 약 5일.......

중고책과 독립출판물이 모인 공공 헌책방, 서울책보고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5기 오세진입니다. 요즘 사회는 각자의 개성을 중요시하는 만큼, 개성 있는 서점 주인의 취향대로 꾸며진 작은 서점인 독립서점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중고책 시장도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중고책과 독립출판물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서울시 33곳의 헌책방이 모여 만들어진 서울책보고입니다. 서울책보고는 오래된 책의 가치를 담아 만들어진 공공 헌책방인데요. 이곳은 단순하게 헌책을 사고파는 곳이 아니라, 책을 통해 되새기는 공간, 매력 있는 독립출판물을 경험하는 독립출판문화 향유의 공간, 헌책의 가치를 느.......

현대문학 작가 기획전 - 심훈 (상록수/그날이 오면)
심훈은 일제강점기의 소설가이자 독립운동가인데요. 그는 대표작인 「상록수」를 통해 농촌 계몽과 민족의식 고취를 주제로 작품 활동을 펼쳤으며, 이는 당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또한, 시인으로서 민족적 자각과 독립에 대한 열망을 담은 작품을 발표하며 예술적 업적을 쌓았습니다. 그의 작품은 한국 문학사의 중요한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민족주의와 저항 의식을 작품에 담아낸 예술가, 심훈 심훈은 일제강점기의 대표적인 소설가, 시인, 영화인으로, 「상록수」, 「영원의 미소」, 「직녀성」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그는 3·1운동에 참여해 투옥된 후 학교에서 퇴학당했고, 이후 중국에서 학업을 이어갔는데.......

디지털 타임캡슐 속 어제와 오늘, 국립중앙도서관 오아시스 20주년 특별전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5기 김수정입니다.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디지털 세상이 도래하면서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디지털 지식 문화유산은 현시대의 가장 중요한 지적 자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자료를 국가적 차원에서 수집하고 보전해 후대에 제공하기 위해, 국립중앙도서관에서는 2004년부터 웹자원 아카이브인 ‘오아시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아시스’가 수집한 웹사이트와 웹 문서, 사진, 동영상 등의 웹자원은 무려 260만여 건에 달하는데요.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오아시스’ 사업을 기념하기 위해 국립중앙도서관에서는 「웹트로:디지털 기억」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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