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인배(小人輩).com
Posts
2701 posts일본의 운세 뽑기 “오미쿠지”
일본의 운세 뽑기 “오미쿠지”일본에서는 곳곳에서 신사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신사는 “신토”라고 하는 일종의 종교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일본 전통의 종교와 같은 문화라고 할 수 있답니다.일본의 신사(신토) 문화 : http://theuranus.tistory.com/4937이러한 신사 문화는 일본의 문화를 가장 잘 드러내는 문화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곳에서는 독특한 구조물인 “도리이”와 함께, 신사 참배 등의 다양한 문화가 깃들어져 있기도 합니다.“일본 신토의 운세 뽑기, 오미쿠지”이러한 신사 문화 중에는 “오미쿠지”라는 것이 있기도 합니다. 오미쿠지는 일본 문화의 한 가지로, 신토 문화에 속하는데요. 신사나 절에서 운세가 쓰인 제비뽑기를 해서 “운세”를 확인하는 일종의 운세 뽑기라고 할 수 있답니다.일본에서는 고대로부터 국가의 중요한 일에 신의 의사를 묻는 절차를 거쳤는데요. 이러한 확인 절차에 “제비뽑기”를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의 현재의 “오미쿠지” 문화의 기원이 되었다고 하지요.△ 일본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신사“오미쿠지를 뽑는 방법”오미쿠지를 뽑는 방법은 아래와 같은 절차를 거친다고 하는데요. 아래에서 한 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1. 미쿠지 막대라는 막대가 들어간 상자를 흔든 다음 상자에서 막대를 꺼낸다.2. 막대에 한자로 적혀있는 숫자를 확인한다.3. 숫자를 기억한 뒤, 숫자가 적혀있는 서랍 상자를 열어서 운세를 확인한다.이렇게 확인을 한다고 하는데요. 보통 이러한 “오미쿠지”에는 약 100엔에서 200엔 정도의 돈을 지불해야 한답니다.“신사에 접힌 종이들이 매듭지어진 이유는?”그래서, 일본의 신사에 방문하면 한쪽에, “종이”들이 접혀서 줄에 걸려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소원을 적어서 매다는 “에마”바로 옆에 있는 경우도 있고, 따로 자리를 두고 있는 경우도 있는데요.일본 신사의 에마 : http://theuranus.tistory.com/4849오미쿠지를 이렇게 신사에 묶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바로 오미쿠지를 뽑았는데, 운세가 좋지 않게 나오면, 이렇게 신사에 묶어두고 가는 풍습이 생긴 것이지요. 아무래도 좋지 않은 운세를 내가 가지고 가봤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니까요.일본에서는 이렇게 “묶는다”는 행위를 “인연을 묶는다”와 같은 의미로 쓰이기도 하는데요. 이러한 내용은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에서 “무스비”로 표현되기도 했습니다.이러한 풍습은 “에도 시대”에서부터 나온 것으로, “신과의 인연을 묶는다.”라는 의미로 나무에 묶게 되었다고 하지요.△ 일본 신사에 매듭지어져 있는 오미쿠지“오미쿠지의 내용”이러한 오미쿠지에는 당연히 운세가 들어가는데요. 일반적으로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들어간다고 합니다.1. 번호2. 운세 설명(요약)3. 길흉 : 운세의 길흉을 적어둠, 일반적으로 흉이나 대흉은 안 넣거나 매우 적게 넣는 편이라고 한다.4. 와카, 한시 : 한시나 와카로 그 해의 운세를 표현하기도 한다.5. 개별 운세 : 소망, 건강, 연애, 혼담, 출산, 재운, 장사, 학문, 수험, 이사 등의 운세를 써놓는다.이러한 내용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정말 한마디로 생각해본다면, “운세”를 뽑아가는 문화라고 할 수 있겠지요.여기까지, 일본 신토 문화의 일부인 “오미쿠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일본 여행을 하면서 이런 내용을 알고 신사를 돌아보면 더 많은 것들이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일본 도쿄 여행 기념품
일본 도쿄 여행 기념품이번에 다녀온 도쿄 여행에서는 기념품을 평소 여행보다 훨씬 많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여행을 한 지인이 옆에서 기념품을 많이 구입하다 보니, 저도 자연스럽게 하나둘씩 구매를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물론, 이렇게 주변에서 구입을 하는 것을 떠나서, 여행을 하면 할수록 기념품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서, 점점 저도 여행지에서 기념품을 가급적이면 하나씩 구입을 해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일본 도쿄에서 구입한 다양한 기념품”이렇게 하나하나 기념품을 구입하다 보니, 이번 여행에서 역대 최대의 기념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여행을 한 번 가면, 최고의 기념품을 하나만 선택해서 하나만 구입해오는 것이 저의 일반적인 여행 패턴이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변경을 해서 여러 기념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이번에는 그래서 이번 도쿄에서 구입한 기념품에 대해서 한 번 정리를 해보려고 하지요. 우선 구입한 기념품의 목록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1. 슈퍼마리오 굿즈 버섯 쿠션 & 목베개 : 3,000엔2.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종이극장 & 케이스 : 1,600엔 + 480엔3.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트럼프 카드 : 639엔4. TWG 차(茶) 2팩(30 티백) : 2,200엔 X 2 = 4,400엔5. 미키마우스 담요 : 1,580엔6. 미키마우스 보온 & 보냉병 : 980엔7. 지브리 미술관 퍼즐 & 액자 : 5,200엔8. 인공 눈물 “로토리세” : 480엔 X 2 = 960엔9. 로이스 초콜렛 & 초코칩 (면세점) : 2.500엔10. 토토로 가방 (면세점) : 3,400엔11. 일본 컵라면 (여러 개) : 2,500엔 정도12. 이카소우멘(いかそうめん) X 50개(?) : 138엔 X 50 = 6,900엔이렇게 정리를 해보고 나니 꽤 많은 물건을 사서 오게 되었네요.“슈퍼마리오 굿즈, 버섯 쿠션 & 목베개”이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물품은 슈퍼마리오 굿즈가 아닐까 하는데요. 제가 구입한 제품은 쿠션 & 목베개가 같이 되는 제품이었습니다.상황에 따라서, 쿠션으로 쓸 수도 있고, 목베개로도 쓸 수 있는데, 이렇게 하나의 제품으롣 두 가지의 기능을 가지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지퍼를 열고, 안의 내용물을 꺼내서, 반대쪽으로 속 알갱이를 밀어넣고, 지퍼를 다시 닫으면, 이렇게 모양이 완전히 바뀌는 독특한 아이템이었지요.이 제품은 도쿄 아키하바라에 있는 “코토부키야”에서 구입했습니다.“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관련 제품들...”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도쿄 여행 전에 일부러 보고 갔기에 관련 제품을 자연스럽게 많이 구입하게 된 듯합니다.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일러스트로 만든 트럼프 카드, 그리고 퍼즐의 일종인 “종이 극장(PAPER THEATER)”를 구입하기도 했네요. 이것도 역시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구입했는데요. “소프맙(SOFMAP)”에서 구입했습니다.“싱가포르의 명품 티, TWG”일본 여행을 하면서 싱가포르의 명품 티인 “TWG”를 기념품으로 구입하기도 했습니다. 여러 가지 향을 테스트하고 구입할 수 있는데요.저는 싱가포르 블랙퍼스트와 3가지가 각각 5팩씩 들어있는 세트를 구입했습니다. 한 팩에는 15개의 티백이 들어있는데, 가격은 2,200엔입니다.“디즈니 스토어의 물품들”시부야에 있는 디즈니 스토어를 방문해서 그냥 나오려고 하다가, 50% 세일하는 품목이 있어서 하나 구입해보았습니다. 미키마우스 담요만 구입하려고 했는데, 보온 & 보냉병 역시도 세일을 하고 있어서 하나 구입했습니다. 보온 & 보냉병의 원래 가격은 2,500엔에 추가 세금을 내야 하는 제품이었는데요. 980엔에 판매하고 있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나름 실용성이 있는 제품이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지브리 미술관 퍼즐 & 액자”이번 여행에서 지브리 미술관을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기념품점이 작고 괜찮은 기념품이 별로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나마 지브리 미술관에 관한 제품을 고르다가 이렇게 “퍼즐”을 고르게 되었는데요.퍼즐과 액자까지 해서 가격이 조금 나가는 편이었고, 여행 이후 퍼즐을 맞추면서 많은 시간을 소요하게 되었지만, 나름 지브리 미술관을 대표할 수 있는 기념품이 아닐까 합니다.“인공눈물, 로토 리세”일본에는 대형 약국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약을 대량으로 구입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저는 이번에는 안약이라고 불리는 “인공눈물”을 구입했습니다.하나에 480엔 정도 하는데, 눈에 넣으면 눈이 시원해진답니다.“나리타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한 품목들”나리타 공항 면세점에는 “아키하바라”라는 상점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로이스 초콜렛과 애니메이션 관련 상품들을 판매하는데요.저는 여기에서 “토토로 가방”과 함께 로이스 초콜릿을 구입했습니다. 토토로 가방은 무언가를 담기에는 너무 작은 사이즈였지만, 여행을 하면서 구입한 작은 아이템들, 여행을 다녀와서 기념품으로 가져온 “스이카 카드”와 같은 작은 카드 등을 담아두기 유용했습니다.“일본 컵라면과 이카소우멘”이번에도 오징어포의 일종인 이카소우멘을 많이 구입해왔는데요. 여기에 일본에 관심이 있지만, 아직 가보지 못한 친구들을 위해서 “컵라면”을 구입해서 돌아왔습니다.이렇게 하나씩 나누어주고 저도 하나씩 먹고 하다보니 금세 사라졌네요.여기까지, 이번 일본 여행에서 구입한 기념품들을 한 번 정리해보았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정말 많은 물품을 구입했군요.
나리타 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나리타 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일본 도쿄 여행이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공항에서 출국 심사를 마치고 나니, 마지막으로 일본에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면세점으로 진입하게 됩니다.예전에도 도쿄 나리타 공항을 통해서 출국 절차를 진행했었던 일이 있는데요. 당시에는 제주항공을 이용했었기에 나리타공항 3터미널을 이용했었습니다.“상당히 한산했던 나리타 공항 3터미널의 면세점”나리타 공항의 3터미널은 당시에는 완전히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서 그런 것인지, 상당히 한산한 편이었습니다. 면세 구역에도 많은 상점이 있는 것은 아니고, 약 5-6개 정도의 상점만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그래도 일본스러운 물건을 많이 판매하는 “아키하바라”라는 이름의 면세점이 있어서 여기에서 마지막으로 몇 가지 물건을 사고 돌아왔던 기억이 나지요.일본 나리타공항 3터미널 면세점 : https://theuranus.tistory.com/4533△ 나리타 공항 1터미널의 면세구역“다양한 매장이 있었던 나리타 공항 1터미널 면세점”하지만, 당시의 3터미널과 달리 나리타 공항의 1터미널에는 다양한 가게들이 들어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1터니널에서도 가장 인기 좋은 가게 중의 한 곳은 바로 “아키하바라”였지요.아키하바라라는 이름의 가게에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일본 인형 등을 판매하기도 함과 동시에 로이스 초콜렛 등의 제품을 함께 판매하고 있어서 한 곳에서 다양한 기념품을 구입해서 돌아가기에 좋았습니다.“선물로 주기에 좋은 로이스 초콜릿”특히, 로이스 초콜릿은 여행 선물로 구입해서 가기에 좋은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저도 이 곳에서 로이스 초콜렛을 구입하고, 다른 매장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했던 토토로 인형을 하나 구입했습니다.확실히, 가격 면에서 보면 면세점의 아키하바라에 있는 제품이 가장 저렴하다는 듯한 생각이 듭니다.“현금 + 카드로 결제가 가능하기도 하다.”제가 구입하려고 했던 모든 제품을 현금으로 구입하기에는 돈이 조금 부족했는데요. 다행히 이 곳에서는 현금으로 먼저 결제를 하고 남은 차액을 카드로 결제가 가능했습니다.그래서, 이 곳에서 남은 일본 엔화를 다 소모하고, 일부 초과 금액에 대해서 카드로 결제할 수 있었지요.“일본 나리타 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주소 : Goryobokujo Sanrizuka, Narita, Chiba Prefecture 286-0111, Japan나리타 공항 면세점 정보 : https://www.narita-airport.jp/kr/shops/malllist특징 : 공항 면세점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 “출국절차”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 “출국절차”스카이라이너를 타고 이동하니 금세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5일 전에 도착했던 그 공항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이제 여행을 마무리할 시간이 되었습니다.“나리타 공항 1터미널 출국절차”나리타 공항은 1터미널에서 3터미널까지 있는 큰 공항입니다. 예전에 도쿄 여행을 했을 때는 제주항공을 타고 왔었는데요.그래서 3터미널에서 항공기에 탑승했었습니다. 나리타 공항 3터미널의 모습은 상당히 심플했었는데요. 확실히, 이번에는 1터미널은 이전부터 있던 곳이라서 그런지 3터미널과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습니다.“나리타 공항 귀국 편에서 할 일”나리타 공항에 도착했으니, 이번에도 공항에서의 절차에 대해서 한 번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볼 수 있을 것입니다.1. 항공사에서 체크인하기2. 와이파이 반납하기 (QL LINER, 출국장 4층 SOUTH WING)3. 짐 검사하기4. 일본 세관 들리기5. 출국 심사하기6. 면세점 이용하기7. 비행기에 탑승하기이 정도의 절차로 정리를 해볼 수 있는데요. 저희는 우선 항공사에 가서 체크인을 하고 짐을 보냈습니다.이후, 와이파이를 반납했는데요. 와이파이 반납 장소는 SOUTH WING 4층에 있는 “QL LINER”였는데, 때마침 저희가 이용했던 에어서울 항공사의 부스에서 가까운 곳에 있었습니다.△ 항공사 체크인△ 체크인 장소 바로 옆에 있었던 QL LINER (와이파이 반납 장소)“짐 검사 & 출국 심사하기”이후, 순서대로 짐을 검사하고, 출국심사를 위한 과정을 거쳤습니다. 세관도 면세로 구입한 제품이 있다면, 들러야 하는 경우가 있지만, 저는 이번에 모든 면세제품을 함께한 지인에게 돈을 주고, 지인의 여권을 이용해서 면세 확인을 받았기에 저는 특별히 세관을 방문할 필요가 없었습니다.짐 검사를 하고 나면, 출국심사를 하는데 여권을 제출하면, 확인을 하고 보내준답니다.△ 출국장에 있는 아키하바라 면세점“마지막으로 면세점에서 쇼핑하기”이렇게 출국심사를 끝내고 나면, 다시 한번 면세점이 나타납니다. 여기에서 마지막 남은 자금을 모두 소모하고 비행기에 탑승하거나, 돈을 아껴두었다가 다음 여행에 사용하면 되는데요.저는 이번에는 공항에 있는 면세점에서 제법 여러 물건을 사면서 예상보다 더 많은 지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약 1,400엔 정도 더 지출했으니, 원래 쓰려던 금액보다 14,000원 정도 더 지출한 셈이지요.“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 1터미널”주소 : Goryobokujo Sanrizuka, Narita, Chiba Prefecture 286-0111, Japan홈페이지 : https://www.narita-airport.jp/kr/특징 : 일본 도쿄 관문 공항
도쿄 우에노 “스카이라이너”
도쿄 우에노 “스카이라이너”도쿄 나리타 공항과 도쿄 도심을 잇는 교통수단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하나 정리를 해보면 10가지 정도가 있는데요.기차, 버스, 전철, 고속 전철, 공항 리무진, 천엔버스 택시 등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거의 10가지가 된답니다.이에 대한 내용은 이전에 이미 살펴본 바 있는데요. 혹시나 이 내용이 궁금하시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도쿄 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도심으로 들어가는 교통수단 정리 : https://theuranus.tistory.com/4483“도쿄 도심과 나리타 공항을 가장 빠르게 연결하는 노선, 스카이라이너”이번에 도쿄 도심에서 나리타 공항으로 갈 때는 이 중에서 가장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스카이라이너” 열차를 이용했습니다.스카이라이너는 “우에노”와 “나리타 공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합니다. 나리타 공항에서 우에노 역까지 무려 41분 만에 갈 수 있는 초고속 열차이지요.“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이러한 스카이라이너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는 “케이세이 그룹”입니다. 케이세이는 철도, 버스 등을 운영하는 일본의 회사인데, 여기저기에서 이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하지만, 이 스카이라이너라는 열차는 속도가 빠른 만큼, 비싼 요금을 자랑하기도 하는데요. 요금은 우에노역에서 나리타 공항까지 편도로 2,470엔입니다. 이는 한화로는 약 25,000원 정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지요.“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 노선”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의 노선은 “우에노 - 닛포리 - 공항 2빌딩 - 나리타공항역”으로 단 4곳만 정차합니다. 그래서 위의 구간을 가는 경우에는 가장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수단이지요.이는 라이벌 회사인 “JR”의 “나리타 익스프레스”보다도 훨씬 더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열차입니다. 그러면서 편도 가격은 나리타 익스프레스보다 저렴한 열차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나리타 익스프레스의 경우, 외국인 여행객에 한해서 왕복으로 티켓을 끊으면 4,000엔에 구입을 할 수 있어서 왕복 티켓을 비교해보면, 스카이라이너가 더 비싼 편입니다.“우에노 역에서 스카이라이너 타기”아무튼, 저희는 스카이라이너 티켓을 여행 전에 우리나라에서 미리 온라인을 통해서 구입을 해두었습니다. 그래서 전자티켓을 휴대폰으로 창구에 보여주면 실물 티켓으로 교환을 할 수 있었습니다.스카이라이너의 경우, 미리 구입하면 위의 요금보다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데, 저희는 바로 나오는 전자티켓으로 구입해서 큰 할인을 받지는 못했습니다.아무튼, 이렇게 열차에 탑승하고, 나리타 공항으로 무사히 이동할 수 있었는데요. 타는 법은 간단합니다. 티켓에 열차 번호와 좌석 번호가 쓰여있는데요. 이 좌석으로 가서 앉으면 됩니다.열차 플랫폼으로 들어가기 전에 개찰구를 통과해야 하는데, 여기에는 티켓을 넣고 통과하면 된답니다.△ 짐칸이 따로 있는 스카이라이너△ 아래쪽에서 찾을 수 있는 110V 충전 코드“우에노 스카이라이너 역이 따로 있다.”한 가지 조심해야 할 점은 우에노 스카이라이너 역은 우에노 역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밖에 있습니다. 우에노 전철역을 나와서 스카이라이너 역으로 이동해야 하는데요. 우에노 역을 기준으로 남서쪽에 있습니다. 공원으로 가는 입구 바로 옆에 있으니 찾기가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스카이라이너 열차 시간표”스카이라이너의 열차 시간표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평일과 주말의 열차시간이 다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는 것이 좋은데요. 여기에서는 첫차와 막차의 시간만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열차 시간표 페이지 : http://www.keisei.co.jp/keisei/tetudou/skyliner/kr/ae_timetable/index.php“첫차 시간표”나리타공항행 (우에노 역 기준) : (평일) 5:58 / (주말) 5:58우에노행 (나리타 공항 1터미널 역 기준) : (평일) 7:26 / (주말) 7:29“막차 시간표”나리타공항행 (우에노 역 기준) : (평일) 18:20 / (주말) 18:20우에노행 (나리타 공항 1터미널 역 기준) : (평일) 22:30 / (주말) 22:30△ 나리타 공항 스카이라이너 역“한국어로도 안내 방송이 나오는 스카이라이너”스카이라이너에서는 한국어로도 안내 방송이 나오기도 합니다. 영어, 중국어, 한국어, 일본어 총 4가지 언어로 방송이 나오니, 내용을 잘 보고 있다가 내릴 역에서 내리면 된답니다.“일본 도쿄, 우에노, 스카이라이너”주소 : 1 Uenokōen, Taitō-ku, Tōkyō-to 110-0007, Japan홈페이지 : http://www.keisei.co.jp/keisei/tetudou/skyliner/kr/ae_outline/index.php스카이라이너 열차 시간표 : http://www.keisei.co.jp/keisei/tetudou/skyliner/kr/ae_timetable/index.php특징 : 도쿄 도심과 나리타 공항을 연결하는 가장 빠른 열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