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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 posts일산 자동차검사소 "교통안전공단 고양 검사소"
일산 자동차검사소 "교통안전공단 고양 검사소" 자동차를 구입하면, 일정한 기건에 한 번씩 자동차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전국에 있는 "교통안전공단"에서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요. 교통안전공단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자동차 정비소에서도 받을 수 있기도 합니다. "신차의 경우 최초 등록일로부터 4년에 한 번, 그 이후부터는 2년에 한 번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렇게 자동차를 구입하게 되면, 신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최초 자동차 등록일로부터 "4년에 한 번"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요. 4년이 지난 이후부터는 2년에 한 번씩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아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면, 교통안전공단과 지역 차량등록사업소에서 검사 안내를 받으라는 우편물을 보내온답니다. 여기에는 자동차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에 대해서도 안내를 하고 있는데요.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로부터 앞뒤로 31일 이내로 검사를 받아야 하고, 이 기간에 검사를 받지 않으면 최고 30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 하는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답니다. 그러니, 기간이 되면 미리미리 자동차 검사를 받는 것이 좋겠지요. △ 고양 자동차 검사소 "자동차 정기검사 조회 확인 방법은?" 이렇게 일반적으로는 자동차 검사 시기가 다가오면 우편물을 보내오는데요. 하지만, 검사일이 다가오기 전에 내가 궁금해서 알아보고 싶은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이 경우에는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자동차번호와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답니다.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 접속 : http://www.ts2020.kr 2. 메인 페이지에서 "자동차검사 - 날짜 조회" 클릭 3. "조회하기" 클릭 후, 차량 등록번호 & 주민등록번호 입력 후 "검색" 이렇게 하면, 검사 유효기간과 만료일자가 나오는데요. 만료일자 기준으로 30일 이내까지 검사를 받으면 된답니다. "정기검사를 받을 수 있는 곳은?" 자동차 정기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곳은 곳곳에 있습니다. 교통안전공단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이 있고, 주변에 있는 자동차 정비소에서도 할 수 있는데요. 가장 확실하고 저렴한 것은 교통안전공단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이 확실하다고 할 수 있겠지요. 이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지역별로 조회를 할 수 있는데요. 저는 가장 가까운 곳이 "일산"에 있는 "교통안전공단 고양 검사소"에서 받았습니다.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을 하고 가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지정되어 있는 공단에서 자동차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을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되는데요. 제가 방문한 곳의 경우에는 굳이 예약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여, 그냥 방문했답니다. 방문해서 제법 기다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다행히 그리 오랫동안 기다리지는 않았답니다. "자동차 검사 비용은?" 그렇다면, 자동차 검사 비용은 어느 정도가 들까요? 이는 차종에 따라서 다른데요. 경차 15,000원, 소형 20,000원, 중형 23,000원, 대형 25,000원의 수수료가 든답니다. 그리고 혹시나 자동차 검사에 탈락하게 되면, 다시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요. 이 경우에는 위의 비용을 그대로 청구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교환이 필요한 부품 등을 교환한 뒤에 다시 검사를 받으면 되는데, 이 때는 비용을 내지 않아도 된답니다. 이미 한번 비용을 냈기 때문이지요. "자동차 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자동차등록증을 가져가야 한다." 자동차 검사를 받으러 갈 때는 자동차등록증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차를 몰고 검사소로 간 다음에, 접수대에서 자동차 검사를 받으러 왔다고 하면 되는데요. 이때, "자동차등록증"을 가져가야 하니, 잊어버리지 않고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여기까지, "자동차검사"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저는 일산에 있는 자동차검사소를 방문했는데, 조금 외진 곳에 있어서 방문하기 힘들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았답니다. "고양시 일산구, 고양 자동차검사소" 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 성석로 141 전화번호 : 031-977-3939 홈페이지 : http://www.ts2020.kr/main.do?retRef=Y&source=https://www.google.com/ 특징 : 자동차 검사소
스웨덴 가방 “가스톤 루가 백팩 프로퍼 블랙”
스웨덴 가방 “가스톤 루가 백팩 프로퍼 블랙”가스톤 루가(GASTON LUGA)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우리나라 제품은 아니고 해외의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해외에서도 특히 북유럽의 스웨덴에서 생산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가스톤 루가에서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제품은 “백팩”입니다. 남녀노소 무난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백팩을 생산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회사이지요.“가스톤 루가라는 프랑스인에게서 영감을 얻은 가스톤 루가”가스톤 루가라는 백팩은 창립자인 칼이 여행에서 “가스톤 루가”라는 프랑스인으로부터 받은 영감에서 탄생한 브랜드라고 합니다. 가스톤 루가라는 프랑스인이 아마도 큰 영감을 준 것이 아닐까 하는데요.그리고 이렇게, 그의 이름을 브랜드명으로 활용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기도 합니다.“가스톤 루가 프로퍼(Pråper)”아무튼 제가 이번에 활용하는 제품은 가르톤 루가 프로퍼 블랙 & 블랙 제품입니다. 아무래도 여러 가지 색상을 조합하는 것보다는 한 가지 색상을 활용하는 것이 더 편할 것 같아서 무난한 검은색으로 선택을 했습니다.가스톤 루가는 해외에서 배송되는 제품이지만, 배송이 굉장히 빨리 되었습니다. 주문한 지 약 2일 정도만에 배송이 되었던지라 상당히 당혹스럽기도 했는데요. 예상했던 시간보다 훨씬 더 빨리 배송되었기 떄문이지요.△ 곳곳이 커버로 싸여있는 포장“캔버스와 가죽으로 된 가방”가스톤 루가는 캔버스와 가죽으로 조합이 된 백팩이었습니다. 캔버스 소재라서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나름 캐주얼한 매력이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백팩인지라, 어깨끈을 여러 단계로 늘리고 줄일 수 있고, 앞쪽의 후크 역시도 여러 단계로 높이 조절이 가능해서 활용하기에 좋은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가방 내부에는 노트북을 넣고 다닐 수 있는 충분한 공간과 파티션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맥북 에어 11인치와 맥북프로 13인치를 넣어보니, 공간이 충분했습니다. 필요하다면 15인치 노트북까지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사이즈였지요.그리고 노트북 넣는 공간 외에도 작은 파우치가 있어서, 작은 물건들을 넣고 다니기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1인치 맥북에어를 넣었을 때△ 13인치 맥북 프로를 넣었을 때“가방 뒤쪽에 있는 여권 주머니”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가방을 메는 쪽에 작은 주머니가 하나 더 있었는데요. 여권을 넣어보니, 사이즈가 딱 맞았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여권 주머니가 아닐까 하는데요. 여행을 다니면서 자주 꺼내야 하는 여권을 가방에 안전하게 넣고 다니기에 좋은 구성이 아닐까 합니다.여기에는 꼭 여권뿐만 아니라, 작은 지갑 같은 것들을 넣고 다녀도 되겠지요.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가방 앞이나 옆에 가방을 열지 않고 수납할 수 있는 주머니 같은 공간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작은 주머니 등이 있어서 작은 물품을 넣고 다니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런 공간이 없어서 실제 활용에는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이런 주머니가 없는 대신에 깔끔한 분위기는 유지할 수 있겠지요.“온라인 주문 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제품”가스톤 루가의 제품을 온라인으로 구입하게 되면, 온라인에 쓰여있는 가격에서 20%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쓰인 가격은 EU연합 국가에서 주문할 경우, 20%의 부가세가 포함되어 있는 가격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주문하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것이지요.여기에 제가 첨부하는 할인 코드를 활용하시면, 15%를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할인 코드는 “FastKorea”이지요.그리고, 또한 우리나라에서 주문하게 되면, 한국 오프스에서 바로 배송해서 빠르게 배송이 되며, 추가로 “토트백”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토트백은 2019년 6월 3일까지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네요.혹시나, 가스톤 루가 제품을 구입하신다면, 위의 혜택을 모두 받아보는 것이 좋겠지요.“가스톤 루가(GASTON LUGA)”할인 코드 : FastKorea홈페이지 : https://gastonluga.com가스톤 루가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gastonluga/
야구 용어 "용규놀이"란?
야구 용어 "용규놀이"란?우리나라 야구에서 사용하는 용어 중에는 "용규놀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국내 야구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용규 선수의 이름에서 나온 표현인데요.상대 투수의 투구 수를 늘리는 플레이를 가리킨딥니다. 타자가 타석에 들어서고, 투스트라이크 이후에 계속해서 파울을 쳐내면서, 상대 투수로 하여금 공을 많이 던지도록 하는 전술이지요."상대 투수로 하여금 많은 공을 던지게 하는 전술, 용규놀이"이렇게, 용규놀이는 상대 투수로 하여금 최대한 많은 공을 던지게 해서, 한 경기에서 많은 이닝 동안 공을 던지지 못하게 하는 전술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전술에 "용규놀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간단한데요.바로 이용규 선수가 이러한 플레이를 잘하는 선수 중의 한 명으로 꼽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용규 선수는 타석에서 상대 선수로 하여금 많은 공을 던지게 하는 플레이로 유명한데요. 한 타석에서 한 투수를 상대로 가장 많은 공을 던지게 한 경우는 20구에 달한답니다.△ 이용규 선수 (이미지 출처 : SPOTV NEWS)"한 타석에서 20구를 던지게 만든 이용규 선수"이용구 선수는 2010년 8월 29일 당시 기아와 넥센의 경기 중, 8회 말 공격에서 나왔습니다. 당시 이용규 선수는 박준수 선수를 상대로 20구를 던지게 만들었는데요. 20구를 던지게 한 후, 결국 마지막 20구에서 플라이 아웃으로 믈러났습니다.하지만, 박준수 선수는 이용규 선수를 상대로 너무 많은 공을 던진 끝에 결국, 이용규 선수를 상대하고 난 후, 마운드를 내려가야 했답니다. 당시, 이 기록은 기존의 기록을 갈아치우는 신기록이 되었는데요. 한 타석에서 투수가 20구를 던지게 한 것은 종전의 기록이었던 17구를 훨씬 넘어서는 것이기에 "용규놀이"라는 단어가 탄생하는 시초가 되기도 했습니다.종전의 기록은 2008년 9월 28일에 두산과 넥센의 경기로, 장원삼 투수를 상대로 정원석 타자가 17구를 던지게 했던 기록이었습니다.이용규 선수와 박준수 선수의 경기 장면 : 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vod/index.nhn?uCategory=kbaseball&id=11726&category=kbo"한 타석에서 상대 투수가 10구 이상을 던지게 하면, 아웃되는 경우에도 이득"이렇게 한 타석에서 상대 투수로 하여금 10구 이상을 던지게 하면, 타자가 비록 아웃당한다고 하더라도 이득이 된다고 하는데요. 이용규 선수의 경우에는 유독 이렇게 상대 투수가 많은 공을 던지게 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상대 에이스 선수가 나오는 경우에도 이러한 "용규놀이"가 지속이 되면, 상대 투수를 공략하지는 못하더라도, 상대 투수가 마운드를 빨리 내려갈 수 있게 만들 수 있게 되지요.△ 용규놀이 BEST 3 영상"메이저리그의 용규놀이 사례는?"이러한 용규놀이는 사실, 해외에서는 잘 나오지 않는 장면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리그에서도 잘 보기 힘든 장면이라, 해외에서도 잘 보기 힘든 장면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메이저리그에서도 이와 비슷한 장면이 나왔던 적이 있습니다. 바로 2004년 5월 19일에 있었던 경기로, 알렉스 코라 선수가 상대 투수인 시카고 컵스의 "맷 클레멘트" 선수로 하여금 18구를 던지게 한 사건인데, 결국 18구째의 타구는 "홈런"으로 끝이 나면서 더욱더 명장면으로 남기도 했습니다.이 기록은 MLB에서 1998년 리키 구티에레즈가 바톨로 콜론을 상대로 20구 승부를 한 이후, 한 타석에서 발생한 두 번째 최다 투구 기록이었다고 하지요.△ 2004년 알렉스 코라의 용규놀이 장면"2018년 4월 22일, 21구를 던지게 한 사건"또한 2017년 4월 22일에 있었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브랜든 벨트 선수가 LAA의 투수 "하이메 바리아' 선수에게 1회부터 21구를 던지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결국 그는 21구째 우익스 플라이볼로 아룻되었지만, 이 기록은 MLB가 1998년부터 투구 수 집계를 시작한 이후, 한 타자를 상대로 한 최다 투구 수 기록이라고 하지요.여기까지, 우리나라에서 쓰이는 야구 용어 "용규놀이"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숲속향 방향제 "작은 정원"
숲속향 방향제 "작은 정원" 오랜만에 파주에 있는 신세계 아웃렛을 걷다가 특별한 향기에 반해서 가던 길을 멈추고 다시 돌아가서 향기의 근원을 파악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냄새를 쫓아서 따라가 보니, 거리에 마련된 작은 방향제 가게였는데요. 방향제의 냄새를 맡아보니, 길에서 이끌린 그 냄새가 맞았습니다. 그래서 이참에 그 방향제를 한번 구매를 해보았답니다. "숲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이 드는 방향제, 작은 정원" 디퓨저의 이름은 바로 "작은 정원"이라는 이름이었는데요. 정말 마치 작은 정원에서 맡을 수 있는 듯한 여러 가지 복합적인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가격도 그리 비싼 편은 아니었는데요. 병과 디퓨저를 함께 구매해도, 약 16,800원 정도밖에 하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한 번 사용하면 약 2개월 정도는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이 정도면 그리 부담이 가는 가격도 아니라고 할 수 있었지요. "현재까지 만족하고 있는 방향제" 게다가 향기의 지속력도 상당히 강하고, 방안 곳곳까지 강하게 퍼지는 향인지라, 지금까지는 만족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한동안은 이 방향제를 사용하지 않을까 하네요. 아마도 구입처는 꼭, 신세계 아웃렛에 있는 지점이 아니라도 구입할 수 있는 것 같은데요. 명함에 쓰여있는 주소로 방문하면, 다양한 지점을 찾을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숲속향이 나는 방향제(디퓨저), 작은 정원" 판매 매장명 : 어느 멋진 날 가격 : 16,800원 홈페이지 : http://www.one-fineday.com 특징 : 숲 속 향기 나는 방향제
일본 도쿄 여행 지도 & 비용 (2019.02.04-08)
일본 도쿄 여행 지도 & 비용 (2019.02.04-08)이번 설날 연휴를 맞이해서 도쿄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맘때 즈음에도 도쿄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는데, 올해도 비슷한 시가에 도쿄를 다녀오게 되는 듯합니다.“2019 도쿄 여행 지도”그래서 이번에도, 이번 도쿄 여행을 마치고, 도쿄에서 방문한 장소에 대해서 지도에 표기를 해보는 지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도쿄는 작년에도 4박 5일간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는 곳이기에 겹치지 않는 곳을 방문하려고 노력을 기울였는데요. 저번 여행에도 방문하지 못한 곳이 많이 있었기에 이번 여행에서 가볼 만한 곳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저번 여행에서 가보지 못했던 장소를 돌아본 도쿄 여행”그래서 이번에는 저번 여행에서 돌아보지 않았던 장소를 둘러보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칸다 진보초와 같은 헌책방 혹은 고서적 거리, 그리고 니콜라이 성당과 같은 곳들이 새로운 곳이었다고 할 수 있지요.여기에 야네센이라고 불리는 도쿄 도심에서 북쪽에 있는 지역을 둘러보기도 했고, 상대적으로 도쿄 도심에서 외곽에 있는 지브리 미술관을 방문해보기도 했습니다.그래서 이렇게 도쿄 여행 지도를 어래와 같이 만들어 볼 수 있었지요.“4박 5일간의 도쿄 여행 비용”그리고, 이번에는 도쿄 여행 경비에 대해서도 한 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주요 지출은 항공료와 숙박비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 외에도 이번에는 다른 자잘한 기념품을 많이 구입해서 은근히 지출이 커졌습니다.1. 항공권 : 348,000원 (에어서울)2. 숙박료 : 176,000원 (1박 : 캡슐호텔 / 3박 : 헨나호텔)3. 엔화 환전 금액 : 40,000엔 + 12,000엔(저번 오사카 여행에서 남은 엔화)4. 와이파이 5일 : 9,500원 (1일 1,900원)5. 여행자 보험 : 7,007원이렇게 지출을 했는데요. 엔화로 환전해 간 금액은 식비 + 기념품 구입으로 모두 지출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마지막에 공항에서 카드로 1,400엔 정도를 결제했으니, 총지출 금액은 1,076,000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약 107만 원 정도 쓴 편이네요.확실히 이번에는 기념품과 먹는 것에 돈을 더 써서 그런지, 저번 오사카 & 교토 4박 5일 여행에 비해서 많은 돈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저번 오사카 & 교토 여행에서는 74만 원 정도가 들었습니다.“2018년의 도쿄 여행과 2019년의 도쿄 여행을 합친 지도”그리고, 이렇게 여기에 2018년에 다녀온 도쿄 야행 지도와 이번에 다녀온 도쿄 여행 지도를 하나로 합쳐보기도 했습니다. 장소에 대한 리뷰가 궁금하면 장소를 클릭해보면, 링크 주소가 나타난답니다.여기까지, 이번에 다녀온 일본 도쿄 여행지를 하나로 엮어보는 지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